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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술나무

학명은 Rhododendron mucr­onulatum 이다. 한국·중국·일본·몽골 북부·우수리 등지에 분포하는 낙엽관목으로 참꽃 또는 두견화라고도 한다. 산지의 양지쪽에서 자라며 높이는 2-3m이고 작은가지에 비늘조각이 있다. 잎은 어긋나고 긴 타원상 피침형 또는 도피침형이며, 양 끝이 좁고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표면에는 비늘조각이 약간 있고 뒷면에는 비늘조각이 밀생하며 털이 없다. 꽃은 4월에 잎보다 먼저 피고 가지 끝부분의 곁눈에서 1개씩 나오지만 2-5개가 모여달리기도 한다. 화관은 벌어진 깔때기형이며, 지름은 3-4.5㎝로서 자홍색에서 홍색이고 겉에 털이 있으며 가장자리가 5개로 갈라진다. 수술은 10개이며 수술대 밑부분에 털이 있으며 암술은 1개로서 수술보다 훨씬 길다. 열매는 원통형이며 길이 2㎝ 정도이다. 종자는 유독(有毒) 단백질인 리신과 알칼로이드인 리시닌을 함유하기 때문에 2-3개 먹으면 치사량이 된다. 종자 또는 종자껍질을 제외한 인(열매의 핵)을 냉압하여 얻은 피마자기름을 하제(下劑)로서 사용하는 외에 인쇄잉크, 화장용 포마드 등에 대량 사용된다. 한국인 과반수가 살고 있는 아파트. 이 아파트단지들에서도 무분별한 가지치기가 행해지고 있습니다. 너무 많은 곳에서 벌어지는 ‘유행’이다보니 개별적으로 대응하기 어렵고 한다 해도 비효율적입니다. 이에 좀 더 경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고자 제가 살고 있는 서울의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이하 준칙)을 검토해 보았습니다. 이 준칙은 서울시 행정구역 안의 공동주택들의 관리규약 제정 및 개정의 준거로 작용합니다.

File:비술나무 줄기

  1. 학명은 Spinacia oleracea 이다. 아시아 서남부 원산의 한두해살이 채소로 뿌리는 육질이며 굵고 길다. 원줄기는 속이 비어 있고 높이 50cm 정도 자란다. 잎은 어긋나고 잎자루가 있으며 밑부분이 깊게 갈라지고 윗부분은 밋밋하다. 꽃은 2가화이며 5월에 핀다. 수꽃은 수상꽃차례 또는 원추꽃차례에 달리고 4개씩의 꽃덮이 갈래조각과 수술로 되어 있다. 암꽃은 잎겨드랑이에 3-5개씩 모여 달리고 꽃밑에 꽃덮이 같은 소포가 있으며 암술대는 4개이다. 열매는 2개의 뿔이 있다. 뿌리잎과 어린 부분을 나물로 무쳐 먹거나 국을 끓여 먹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시금치는 종자의 형태에 따라서 유각종과 환종의 두 변종으로 나눌 수 있다. 유각종에는 동양종, 환종에는 서양종이 많이 포함되며, 형상이나 성상에 있어 현저한 적응성의 차이가 인정된다. 양자의 잡종계 품종도 일찍이 육성되었다. 유각종은 일반적으로 개화가 빠르며 내한성이 강하다. 형태적으로는 여윈 모양으로 작고 잎살이 얇으며 잎의 결각이 심하고 뿌리가 붉은 색이 짙다. 이에 대하여 환종은 대체적으로 식물체가 대형이고 잎살이 두꺼우며 추대가 늦다. 잎이 두껍고 결각이 적으며 뿌리으 붉은색도 짙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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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학명은 Saxifraga furumii 이다. 우리나라 북부지방에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봄에 가늘게 나오는 가지가 여러 개로 벌어지고 마디끝에 작은 싹을 달아 번식한다. 잎은 둥근 콩팥 모양의 다육질로 부드러우며, 길고 짧은 흰 털이 나 있다. 뒤쪽은 적색을 띠며, 앞쪽은 눈송이 같은 얼룩이 있는 것도 있다. 초여름에 20㎝ 이상의 꽃자루가 나오고, 원뿔형의 꽃이 핀다. 꽃잎은 가늘고 5장인데 위쪽 3장은 작고 선홍색의 반점이 있으며, 아래쪽 2장은 크지만 그 크기가 일정하지 않으며 흰색이다. 식용하기도 하며 즙을 내거나 잎을 불에 말린 것을 유아의 경풍·화상·피부병 등에 이용하였다. 열매는 삭과이며 개화기는 7-8월이다.
  4. 학명은 Euonymus japonicus 이다. 주로 우리나라 남부 지방에 널리 분포하는 상록관목으로 겨우살이나무라고도 한다. 키는 3m 정도로 자라며, 1년생 가지는 녹색이고 각이 져 있다. 거꾸로 세운 달걀 모양의 잎은 두껍고 질기며,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나 있다. 옅은 노란빛이 도는 녹색 꽃은 6-7월 무렵 잎겨드랑이에 5-12개씩 모여 취산꽃차례를 이루면서 핀다. 꽃은 지름이 7㎜ 정도이고 꽃잎이 네 장이다. 둥근 열매는 삭과로 붉은색을 띠며, 익으면 네 갈래로 갈라져 주홍색 껍질에 싸인 씨가 드러난다. 울타리나 정원에 조경수로 많이 심는다. 공해에 대한 저항력이 아주 강하며, 특히 바닷바람과 소금기에 강해 바닷물에 닿아도 피해를 입지 않는다. 한방에서는 나무껍질을 강장과 이뇨 약재로 쓴다.
  5. 학명은 Omphalodes krameri 이다. 한국·일본 등에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자반풀이란 꽃받침에 싸인 열매의 모양에서 붙은 이름이다. 낙엽수림 내의 약간 습관 곳에서 자라며 높이 20-40㎝이고 퍼진 털이 있다. 잎은 어긋나고 넓은 피침형으로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꽃은 7월에 하늘색으로 피고 원줄기 끝에 총상꽃차례로 달리며 꽃차례 밑부분이 2개로 갈라진다. 화관은 밑부분이 짧은 화통부로 되고 윗부분이 5개로 갈라져 편평하게 벌어진다. 꽃받침은 5개로 깊게 갈라지고 좁은 난형이며 겉에 털이 있다. 꽃이 진 다음 꽃받침은 자라서 열매를 둘러싼다. 열매는 4개의 분과(分果)로 편평한 원형이며 중앙부가 들어가고 가장자리에 갈고리 같은 가시가 줄로 돋아 있다.
  6. 학명은 Carpinus tschonoskii 이다. 강원도 이남에 나는 낙엽교목으로 높이 15m, 지름 70cm이다. 껍질은 회색, 작은가지는 털이 있고, 흰색 피목이 산재하며, 어린잎과 잎자루에 털이 있다. 잎은 2줄로 끝이 뾰족하고, 잎 밑은 둥글거나 뾰족하며, 길이 4-8cm, 가늘고 뾰족한 겹톱니가 있다. 표면과 뒷면 맥 위에 누운 털이 있으며, 잎자루는 길이 8-12㎜이다. 꽃은 단성화이며 수꽃은 한 포비늘 안에 1송이씩 달리고, 4-8개의 수술이 있다. 암꽃 유이꽃차례는 자루가 있으며, 암꽃은 각 포비늘 안에 2송이씩 달리고, 각각 1개의 지방과 2개의 암술대가 있다. 개화기는 4-5월, 결실기는 10월이며 목재는 표고의 원목 등으로 쓰인다.
  7. 비술나무 연리지를 만나는 초안산공원 캠핑장: 서울 노원구 마들로5가길 66-107 ※ 노원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하시면 연리지를 볼 수 있는 마을여행 코스인 초안산 아기소망길을 초안산 스토리텔러와 함께 즐기실 수 있다고 합니다
[풀꽃나무이야기] 사직단의 나무들 - Chosunbiz > 뉴스

이태리포플러편집

학명은 Physalis angulata 이다. 열대 아메리카 원산으로, 제주도, 전라남도 목포, 경상북도 울릉도, 경기도의 들이나 길가에 나는 한해살이풀로 높이 30-40cm이다. 잎은 어긋나며 잎자루는 길고, 끝이 뾰족하다. 꽃은 황백색, 잎겨드랑이에서 밑을 향해 달리고, 꽃자루의 길이 1cm, 꽃받침은 통 모양, 가장자리는 5갈래, 화관은 오각형, 수술 5개, 꽃밥은 보통 자주색이다. 꽃받침은 꽃이 핀 후에 주머니 모양으로 자라서 열매를 완전히 둘러싼다. 열매는 장과로 녹색으로 익고, 둥근 모양이다. 학명은 Ilex cornuta 이다. 우리나라와 중국 등에 분포하는 상록관목으로 묘아자나무, 호랑이발톱나무라고도 한다. 잎 가장자리에 가시가 있으며 키는 2-3m이고 가지가 많다. 어긋나게 달리는 단단하고 질긴 잎은 윤기가 있고 타원 모양인 육각형을 이루는데, 그 각이 날카로운 가시가 되었다. 4-5월에 잎겨드랑이에서 모여 피는 꽃은 흰색을 띠며 향기가 좋다. 지름 1㎝ 안팎인 둥근 열매는 9-10월에 붉게 익어 이듬해 봄까지 달린다. 열매와 잎은 한방에서 약재로 쓴다.

비술나무 - 나무위

  1. 열대에서 온대에 걸쳐 널리 분포하는데, 특히 지중해 지역에 많은 종이 있다. 세계적으로 100속의 2,000여 종 정도가 알려져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지치·모래지치·꽃마리·꽃바지·송양나무 등이 분포하고 있다. 송양나무속을 제외하면 거의가 초본이며, 식물 전체에는 거친 털이 나 있어서 꺼칠꺼칠하다. 잎은 홑잎으로 보통 어긋나며, 턱잎은 없다. 꽃은 일반적으로 방사대칭인 양성화이며, 대부분 총상꽃차례를 이루면서 달린다. 꽃은 5수화로서 꽃부리는 5갈래로 나누어져 있는데, 그 밑 부분은 통모양을 하고 있다. 수술은 꽃부리통에 붙어 있다. 씨방은 상위로 2개 또는 4개의 방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각 방에는 2개의 밑씨가 만들어진다. 씨방은 4갈래로 깊게 갈라져 있는 것이 많아 익으면 대부분 4개의 견과가 된다.
  2. um undiflorum 이다. 중국 원산이며 중부 이남에서는 관상용으로 심는 낙엽관목이다. 가지가 많이 갈라져서 옆으로 퍼지고 땅에 닿은 곳에서 뿌리가 내리며 능선이 있고 녹색이다. 잎은 마주나고 3-5개의 작은잎으로 된 우상복엽이며 작은잎은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꽃은 이른봄 잎보다 먼저 피고 황색이며 각 마디에 마주달린다.
  3. 학명은 Lobelia chinesis 이다. 한국·중국·일본에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높이 3-5cm, 줄기는 옆으로 길게 뻗는다. 잎은 어긋나며 잎자루가 없고 넓은 바소꼴로 길이 1-2m, 나비 2-4㎜이며 가장자리에 거칠고 가는 톱니가 있다. 꽃은 5-8월에 잎겨드랑이에서 엷은 자주색으로 핀다. 꽃자루가 길고 꽃부리는 5개로 갈라지며, 갈라진 조각은 바소꼴로 한 쪽으로 치우쳐 좌우로 대칭한다. 수술은 합쳐져서 암술을 둘러싸고, 시방은 하위이며 꽃받침은 5개이다. 열매는 삭과이며 종자는 적갈색이다. 독성이 있으며 논둑이나 밭둑, 습지에서 자란다.

학명은 Tilia amurensis 이다. 낙엽이 지는 활엽교목으로서, 잎은 거의 원형으로 끝이 뾰족하며 어긋나고, 긴 잎자루를 가지고 있다. 6-7월경에 엷은 황색꽃이 산방꽃차례를 이루면서 잎겨드랑이에 달리는데, 꽃자루의 아랫부분에는 커다란 주걱 모양의 포엽이 생긴다. 한편, 꽃이 진 뒤에는 지름 5㎜ 정도의 털이 있는 공 모양의 열매가 달려 10월경이 되면 익는다. 주로 산허리 및 골짜기에서 자라며, 우리나라 각지에 분포하고 있다. 정원수로 심으며 재목은 기구재로 쓰인다. 주로 북반구의 온대 지역에 분포하며, 열대나 남반구에는 적은 수만이 있을 뿐이다. 세계적으로 20속의 1,000여 종 가량이 알려져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앵초·큰가치수염·까치수염·봄맞이꽃·종다리꽃·좁쌀풀·기생꽃 등 9속 23종이 분포하고 있다. 모두 초본으로서, 잎은 보통 뿌리에서 나오는 것이 많고, 어긋나거나 마주나며 또는 돌려난다. 꽃은 양성화로 대부분 5수성이며, 방사 대칭을 이루고 있다. 한편, 꽃부리는 밑부분이 다소 통모양으로 합쳐져 있으며, 전체적으로는 수레 모양이나 종 모양을 하고 있다. 수술은 꽃통에 붙어 있는데, 때로는 헛수술을 가지는 종류도 있다. 씨방은 대부분 상위로 1개의 방을 가지고 있는데, 가운데의 솟아오른 태자리에 여러 개의 밑씨가 달린다. 열매는 삭과이다. 학명은 Symplocos chinensis 이다. 낙엽이 지는 활엽의 관목 또는 작은 교목으로서, 높이는 2.5m 정도이다. 오래된 나무껍질은 세로로 갈라져 잘 벗겨진다. 잎은 타원형으로 가장자리는 작은 톱니처럼 되어 있으며, 가지에 여러 개가 빽빽하게 달린다. 한편, 잎면은 광택이 없고 거친 털이 성기게 나 있어서 만지면 꺼칠꺼칠하다. 꽃은 흰색으로 초여름이 되면 가지 끝에 원추꽃차례를 이루면서 달리는데, 각각의 꽃은 5수화로서 마치 매화꽃과 비슷하다. 열매는 둥근 핵과로 가을에 청남색으로 익는다. 주로 산지에서 자라며, 우리나라 각지에 분포하고 있다. 노린재나무라는 이름은 가을에 단풍든 잎을 태우면 노란색 재가 남는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이 과에는 플라타너스로 대표되는 1속만이 포함되며, 북반구 온대에 8종, 우리나라에 3종이 알려져 있다. 모두 낙엽이 지는 교목으로서, 북아메리카와 인도에서 서아시아에 걸친 지역에 널리 분포하고 있다. 잎은 손바닥 모양으로 갈라져 있으며 어긋나고, 긴 잎자루를 가지고 있다. 한편 어떤 종은 나무껍질이 해마다 벗겨지고, 잎 밑부분에 뚜렷한 턱잎이 있으며, 겨울눈이 지난해 잎의 잎자루에 싸이는데, 이러한 점들은 바로 이 과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꽃은 공 모양의 두상꽃차례를 이루며, 하나하나의 꽃은 꽃덮이가 없고 눈에 잘 띄지 않는다. 암수한그루로 암·수꽃이 다른 꽃차례를 만드는데, 수꽃에는 3-8개의 수술이, 암꽃에는 6-9개의 심피(암술)가 있다. 풍매화이며, 암꽃은 익어서 긴 털을 가진 열매가 된다. 이 과에 속하는 플라타너스는 특히 가로수로 널리 이용되고 있다.

사스래나무편집

학명은 Celosia cristata 이다. 원산지는 아시아, 아메리카, 서인도 제대의 열대지역이다. 한해살이풀로 높이는 90cm 정도이며 줄기는 전체에 털이 없이 곧고 단단하며 간혹 붉은색을 띤다. 잎은 길이 5-10cm이며 어긋나고, 잎자루는 긴 타원형이다. 꽃은 닭벼슬 모양이며 줄기 끝에 달리고, 꽃받침은 바늘모양으로 5조각이며 끝이 날카롭다. 수술은 5개이고 꽃받침보다 길며, 암술은 1개이고 암술대는 길다. 꽃은 홍색·황색·백색으로 7-10월에 핀다. 꽃의 모양이 수탉의 볏과 비슷하여 한자로는 계관화(鷄冠花)라고 쓴다. 열매는 달걀꼴로 숙존 꽃받침이 있고 옆으로 벌어진다. 씨앗은 3-5개이고 검은색이며 광택이 있다. 씨앗에는 지방유와 니코틴산 등이 들어 있으며, 한방에서 충혈되거나 백태가 끼는 안과 질환에 효과가 있다. 꽃 역시 한방에서 약재로 쓰는데 말린 것은 간경(肝經)과 대장경(大藏經)에 작용하여 지혈·지사에 쓰인다. 그외에도 장출혈이나 토혈 등의 처방에도 이용된다. 높은 산 및 추운 곳에서 자라는 작은 관목으로서, 북반구의 고산대나 극지방 그리고 안데스 산계의 2부분으로 나누어져 분포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시로미속을 포함한 3속 7종이 알려져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시로미 1종만이 분포하고 있다. 잎은 작고 길며, 가지에 빽빽하게 나 있어서 마치 침엽수 가지처럼 보인다. 한편, 이 잎은 가장 자리가 바깥쪽으로 휘어져 있으며, 뒤에는 많은 털을 가지고 있다. 학명은 Clerodendron trichotomum 이다. 한국 중남부 지방과 일본, 중국 등에 분포하는 낙엽관목으로 개나무·노나무·구릿대나무라고도 한다. 주로 산골짜기나 바닷가에서 자라는데 나무줄기에서 누린내가 난다고 해서 누리장나무라고 한다. 높이는 약 3m까지 자라고, 나무껍질은 회백색, 줄기속은 흰색을 띤다. 잎은 오동나무 잎과 비슷한 달걀 모양이고 끝이 뾰족하다. 잎 가장자리는 밋밋하거나 큰 톱니가 있다. 꽃은 8-9월에 새로 난 가지 끝에서 취산꽃차례로 무리지어 피는데, 통꽃인 꽃부리는 붉은빛이 도는 흰색이며 다섯 갈래로 깊게 갈라지고, 꽃받침은 자줏빛이 돈다. 둥근 열매는 꽃받침으로 싸여 있고, 씨는 10월에 짙은 파란색으로 익는다. 가지와 뿌리는 한방에서 기침약으로 쓰며, 회청색을 내는 염료로 이용한다. 추위와 공해에 강하고, 빨리 자라며, 꽃과 열매가 독특하고 아름다워 관상용으로 적당하며 어린순은 나물로 먹는다.

학명은 Fuchsia hy­brida 이다. 남아메리카 원산의 온실에서 재배하는 소관목으로 높이는 40-60cm이다. 전체에 검은 자줏빛이 돌고, 잎은 마주나며, 잎자루가 있고, 난형,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으며, 길이 6-10cm이다. 꽃은 가지 끝의 잎겨드랑이에 1송이씩 달리고, 밑으로 처지며, 꽃자루가 있다. 꽃받침은 긴 관 모양이고 끝이 4갈래이며 붉은색이다. 꽃잎은 4장, 꽃받침보다 짧고, 대개 홍자색, 붉은색, 또는 흰색인 것도 있으며, 수술 8개, 꽃받침통 입구에 붙고, 암술대는 길며, 꽃 밖으로 나와 있다. 열대 및 난·온대를 중심으로 6속의 약 70종 가량이 알려져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회양목·좀회양목 등의 몇 아종이 분포하고 있다. 대부분 상록의 작은 관목인데, 종에 따라서는 교목이나 초본인 것도 있다. 잎은 단순하며 어긋나거나 마주나는데, 가장자리가 매끈하고 턱잎이 없다. 학명은 Aconitum chiisanense 이다. 우리나라의 지리산과 중부 이북지방에 분포한다. 줄기는 높이 1m이며 뿌리는 마늘쪽처럼 굵고 육질이다. 잎은 어긋나고 3-5개로 깊게 갈라지며 잎자루가 있다. 꽃은 7-9월에 피고 자줏빛이며 가지와 줄기 끝에 총상으로 달리고 꽃줄기에 털이 있다. 꽃받침조각은 5개이고 뒤쪽의 것이 고깔처럼 위에서 내려 덮으며 길이 2㎝ 정도이다. 수술은 여러 개이고 수술대는 밑부분이 퍼지며 씨방은 5개가 서로 떨어진다. 뿌리는 약용으로 한다. 학명은 Atriplex subcordata 이다. 우리나라 각처의 해변가에 나는 한해살이풀로 높이는 40-60cm이다. 전체에 털이 없고, 줄기는 곧게 선다. 잎은 어긋나며 삼각상 피침형이다. 끝이 길게 뾰족하고, 밑부분이 창검과 비슷하며, 가장자리에 크고 불규칙한 톱니가 있고, 뒷면은 흰색으로 두꺼우며, 잎자루가 있다. 꽃은 단성화로 줄기 끝이나 잎겨드랑이에 다수의 꽃이 모여 달리는 이삭꽃차례이다. 수꽃은 포가 없고, 꽃덮이는 5장, 수술은 5개로 꽃덮이와 마주난다. 암꽃은 포가 2개, 지방은 둥근 모양, 암술대 2개이다. 포는 자라서 난상 삼각형이 되어 열매를 싼다. 열매는 포과, 갈색, 납작하며, 원형인 씨가 1개씩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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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줄기는 높이 약 2m가 되고, 길이 약 60㎝의 잎이 어긋난다. 잎의 형태는 장방추형·장심장형 등 품종에 따라 다르며, 한 줄기에 30개 정도의 잎이 나는데, 줄기 가운데 부위에서 위쪽의 10-20개가 수확되어 이용된다. 꽃은 보통의 합판화이고, 빛깔은 흰색·복숭아색·빨간색에 가까운 복숭아색이다. 수술은 5개, 암술은 1개이며, 화관의 앞끝은 5갈래로 찢어진다 잎을 건조시켜 지궐련·엽권련, 또는 파이프나 담뱃대용의 살담배 등을 만든다.
  2. 학명은 Syringa wolfii 이다. 경상도, 강원도 이북의 깊은 산 중턱 이상에서 나는 낙엽관목으로 높이 4-6m이다. 향기가 좋다. 잎은 타원형, 양 끝이 뾰족하고, 길이 10-16cm, 뒷면에 잔털이 있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없으며, 털이 있다. 꽃은 햇가지 끝에 길이 20-30cm의 원추꽃차례로 달리고, 연한 자홍색, 지름 10㎜, 길이 15-18㎜이다. 열매는 삭과로 뾰족하고, 광택이 난다. 수수꽃다리와 비슷하나, 잎이 긴 타원형으로 잎이 나온 뒤에 개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3. 황육종에는 10㎍의 카로틴이 함유되어 있고, 비타민 B1, B2가 각각 0.03mg 함유되어 있다. 또한 시트룰린이라고 하는 아미노산을 함유하여 이뇨효과가 높고, 신장염에 좋다고 하며 열매즙을 바짝 졸여서 엿처럼 만든 수박당은 약용에 쓴다. 종자는 뽑아서 소금기를 가하고, 종파를 벗겨 배(胚)를 먹는데, 먹을 수 있는 부분 100g 중 단백질 30.1g, 지질 46.4g, 칼슘 70mg, 인 620mg, 철 5.3mg, 카로틴 15㎍ 외에 비타민B1, B2, 니아신 등이 함유되어 있어 영양가가 높은 식품이다.
  4. 학명은 Viola grypoceras 이다. 여러해살이풀로서 줄기는 뭉쳐나며 높이는 20-30cm 정도이다. 여러 갈래로 나누어진 줄기는 땅에 닿도록 비스듬히 뻗으며, 각 마디에는 심장 모양의 잎이 어긋난다. 또한 같은 심장 모양으로 긴 잎자루를 가진 뿌리잎이 뭉쳐나와 있다. 꽃은 보라색으로, 봄이 되면 식물체의 중앙에서 꽃줄기가 나와 작은 꽃이 달린다. 열매는 삭과이다. 들이나 길가에서 자라며 제주·전남·충남·경북 등지에 분포하고 있다.
  5. 또 아스텍인은 그들이 재배한 토마토 품종의 어미에 나와틀어인 '토마틀(tomatl)'을 붙였으며 이 말이 세계 각국으로 전파되었다. 1523년 에스파냐의 멕시코 정복 후 에스파냐인에 의하여 유럽에 들어 왔으며, 1544년 이탈리에, 1575년 영국에, 다시 중유럽 여러 나라로 전파되었다. 처음에는 관상용이었으며 식용으로 된 것은 18세기 이후이다. 미국은 18세기 말 유럽에서 들여왔으나 19세기 말까지는 보급되지 않았다. 아시아에는 에스파냐인에 의해 태평양을 거쳐 필리핀에 들여가고, 1650년 이후 말레이시아 동부에서도 재배되었다. 우리나라에는 18세기에 중국을 통해서 들어온 것으로 추정된다.
  6. 전세계에 널리 분포하는데, 특히 온대 지역에 많으며, 약 111속의 1,200종 가량이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바위취·범의귀·노루오줌·괭이눈·돌부채·바위떡풀 등의 15속 53종이 분포하고 있다. 각 종의 형질은 매우 다양하여, 이 과를 한 마디로 정의하기는 매우 어렵다. 즉, 각각의 종류 중에는 초본도 있고 목본도 있으며, 잎은 어긋나거나 또는 마주나고, 턱잎은 있는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으며, 꽃차례도 여러 가지가 있다. 또한, 꽃덮이조각은 4수성 또는 5수성이며, 꽃잎을 가지지 않은 것도 있고, 수술은 소수에서 다수까지 여러 가지이다. 한편, 씨방도 상위인 것에서 하위인 것까지 있으며, 심피수는 2-10개로 태자리는 중축 태자리 또는 측막 태자리이고, 주피는 2개 또는 1개를 가진다. 열매는 삭과 또는 장과이다. 이와 같은 여러 가지 형질 때문에, 이 과를 몇 과로 나누는 학자도 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는 꽃잎·꽃받침조각이 각각 5개, 수술은 10개 또는 5개, 심피는 2개로 서로 합쳐지거나 다소 합쳐져 있고, 씨는 여러 개가 만들어진다.

만주자작나무편집

학명은 Polygala tatarinowii 이다. 우리나라와 동아시아, 인도 등지에 분포하는 한해살이풀로서 높이 4-15㎝이고 털이 거의 없으며 밑에서 가지가 갈라진다. 잎은 어긋나고 타원형이며 가장자리가 밋밋하고 연모(緣毛)가 있다. 꽃은 8-9월에 피고 연한 자줏빛이며 총상꽃차례에 한쪽으로 치우쳐서 달린다. 꽃받침조각은 5개이고 옆갈래조각은 학명은 Ailanthus altissima 이다. 한국·몽골·중국·일본·유럽 등지에 분포하는 낙엽 활엽교목으로 가승목·가중나무라고도 한다. 가짜 죽나무란 뜻이며, 중국 원산지이며 줄기는 밋밋하게 자라고 성장이 바르다. 지름 50㎝, 높이 27m 정도이고 나무껍질이 회갈색이다. 잎표면은 녹색이고 뒷면은 연한 녹색으로 털이 없다. 꽃은 단성화로 원추꽃차례를 이루며 6월에 백록색의 작은 꽃이 핀다. 열매는 적갈색으로 프로펠러처럼 생긴 날개 가운데 1개의 종자가 들어 있다. 목재는 가구재·기구재·농기구재로 쓰고, 잎은 가죽나무누에의 사료가 된다. 한방에서는 열매를 이질·치질 등에 사용한다. 민간에서는 이질·혈변·위궤양에 뿌리를 진하게 달여 먹는다. 학명은 Salix pseudo-lasiogyne 이다. 우리나라 각처에서 쉽게 볼 수 있으며 길게 늘어진 가지가 특징인 낙엽교목이다. 높이는 20m, 지름은 80㎝에 이른다. 회갈색을 띤 나무껍질은 세로로 갈라지며, 1년생 가지는 황록색을 띤다. 입은 좁은 피침형으로 끝이 뾰족하다. 꽃은 녹색을 띠며, 4월에 암꽃과 수꽃이 길이 1-2㎝ 정도인 미상꽃차례에 따로 무리지어 달린다. 6월에 익는 열매는 씨방이 여러 개이며, 익으면 말라서 쪼개진다. 씨는 가벼운 솜털이 붙어 있어서 잘 날린다. 신경통, 습진, 황달 등의 약용으로 쓰인다.

학명은 Quercus myrsinaefolia 이다. 우리나라의 진도와 제주도에 자생하며 상록교목이다. 다 자라면 높이가 20m, 지름은 1m 정도이다. 잎은 긴 타원형으로 끝이 뾰족하고 위쪽 가장자리에만 뾰족한 톱니가 있다. 꽃은 4월에 피는데, 수꽃이삭은 전해에 난 가지에서 밑으로 처져 달리고, 그보다 짧은 암꽃이삭은 새로 생긴 가지에 곧게 서서 달린다. 10월에 익는 열매는 견과로, 가시라고 하며 뚜껑처럼 생긴 각두(깍정이)가 열매를 1/3-1/2 정도 감싸고 있다. 각두에 줄이 6-9개 있다. 바닷가에 방풍림으로 심거나 관상수로 재배하며, 열매를 먹는다. 제2분과 : 식물상 및 식생관리 ; 영양 주사골 시무나무와 비술나무 숲의 생태적 특성 및 관리방 학명은 Pseudolysimachion linariaefolium 이다. 한국·일본 등지에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로 높이 40-70㎝ 정도이다. 줄기는 대부분 갈라지거나 모여나며 곧게 선다. 잎은 마주나거나 어긋나며 바소꼴 또는 줄모양 바소꼴로 잎자루가 없다. 잎길이 4-8㎝, 나비 5-8㎜로 특히 뒷면 맥 위에 굽은 털이 있고 윗부분에 톱니가 약간 있다. 꽃은 청자색으로 줄기 끝가지에 총상꽃차례를 이루며, 꽃차례는 길이 10-30㎝로서 촘촘히 나온다. 꽃부리는 지름 6㎜로서 4갈래로 갈라지고, 수술은 2개이다. 꽃받침은 길이 2㎜로서 4조각이고 끝이 날카로우며, 포엽은 줄 모양이고 꽃대와 거의 같은 길이이다. 열매는 삭과로 납작한 원형이다. 꽃은 7-8월에 피고 열매는 9-10월에 익는다. 흰꽃이 피는 것을 흰꼬리풀, 잎이 넓은 바소꼴 또는 달걀모양의 긴 타원형인 것을 큰꼬리풀이라고 한다. 나 이땅에 여자 은행나무로 태어나서 여자라는 이유로 목아지 팔 다 잘리고 농약뿌리고 주사놔서 당하고 이제는 몸에 표식까지 당하여 혐오 받으며 살고 있다. 사는게 사는게 아니다.ㅜㅜ ㅡㅡㅡㅡㅡㅡㅡ 안양시 상징이 은행나무 더라구요.. 어제 이 기사 때문에 분노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과 함께 강력 항의하기로 했습니다.… 이런 감수성과 태도로 기후선언은 무슨...

참개암나무편집

세계에 널리 분포하지만, 오스트레일리아나 폴리네시아에서는 찾아볼 수 없다. 속이나 종의 분류법은 조금씩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전세계에 약 20속의 1,300종 정도가 알려져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돌나물·꿩의비름·비름·바위솔·기린초 등의 6속 27종이 분포하고 있다. 초본 또는 작은 관목으로 대부분 다육질이다. 잎은 어긋나거나 돌려나며, 때로는 마주나는 것도 있다. 모양이 단순하고 가장자리가 매끈하며 턱잎은 없다. 꽃은 방사 대칭으로 대부분 양성화이지만 드물게는 암수딴그루인 것도 있다. 꽃의 각부는 보통 5수성인데, 변화된 것이 많아 3-30개로 이루어지는 경우도 있다. 꽃잎은 꽃받침조각과 같은 수이며 기와 모양으로, 아래쪽은 서로 합쳐져 있는 경우도 있다. 수술은 보통 2줄로 배열되며, 꽃받침조각과 같은 수이거나 또는 그 배수로, 따로 떨어져 있거나 밑부분이 합쳐져 있다. 씨방은 상위로 3개 이상의 심피로 이루어져 있는데, 서로 떨어져 있거나 밑부분이 합쳐져 있다. 학명은 Wisteria floribunda 이다. 낙엽이 지는 덩굴성 활엽목본으로서, 덩굴은 10m 이상이나 길게 뻗어 오른쪽으로 돌면서 다른 물체를 감싼다. 깃꼴 겹잎으로 어긋나며, 잎은 4-6쌍의 작은잎을 가지는데, 각각의 작은잎들은 끝이 뾰족한 달걀 모양으로 짧은 자루를 가지고 있다. 봄이 되면 많은 청자색 나비꽃들이 잎겨드랑이에서 길이 수십 센티미터의 총상꽃차례를 이루면서 달린다. 열매는 길이가 15㎝ 정도 되는 긴 협과를 이루는데, 아래로 늘어지며, 익으면 벌어져 씨가 튀어나오게 된다. 우리나라에서 특히 충북의 속리산에 널리 분포하고 있다.

Общедоступная группа 가로수 가지치기 피해 시민제보 Faceboo

학명은 Meehania ur­ticifolia 이다. 우리나라 각처 산지의 그늘진 곳에 나는 여러해살이풀로 줄기의 길이는 15-30cm이다. 5쌍 정도의 잎이 붙으며, 줄기는 사각형, 긴 흰색 털이 드물게 나 있고, 옆으로 뻗으며, 마디에서 뿌리가 내려 뻗어 나간다. 밑동의 잎은 마주나며 잎자루가 있고, 심장형, 약간 세모지고,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다. 길이 2-5cm, 폭 2-3.5cm, 덩굴줄기의 잎은 잎자루가 없다. 꽃은 보라색, 줄기의 위쪽 잎겨드랑이에 커다란 입술 모양의 것이 한쪽을 향하여 4송이 정도 핀다. 꽃받침은 짧은 통 모양, 끝은 5갈래, 길이 1cm 가량, 화관통은 길이 4-5cm이다. 아랫입술 꽃잎의 가운데 조각은 특히 크고, 옆의 꽃잎 갈래와 함께 짙은 자주색 점과 긴 흰털이 있다. 수술은 4개 중 2개가 길다. 열매는 소견과, 도란형 길이 3㎜ 가량이고 잔털이 드물게 나 있다. 어린순은 식용하며 꽃은 관상용으로 심기도 한다. 학명은 Humulus lupulus 이다. 황록색 꽃이 맥주 원료로 쓰인다. 꽃만을 홉이라고도 부르는데, 꽃잎이 얇으며 길이가 약 2.5-10㎝인 솔방울 모양을 이룬다. 꽃잎에는 다양한 종류의 기름과 수지가 들어 있는 작은 샘〔腺〕이 있다. 이 물질들은 맥주에서 자라는 특정 박테리아의 생장을 억제하는 한편 맥주에 쓴맛을 낸다. 홉의 줄기는 한 해에 약 8m까지 자랄 수 있다. 줄기는 가을에 죽지만 뿌리줄기가 계속 살아 있어 이듬해 봄에 새 줄기가 나온다. 홉은 기후와 토양에 관계없이 잘 자란다. 세계적으로 널리 재배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대관령 일대의 고지대에서 주로 재배한다. KB국민은행 임직원, 몽골 지자체 관계자 및 현지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 몽골 사막화 지역인 바양노르 솜100ha를 대상으로 포플러와 비술나무, 차차르간 등 총 1만여 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우리나

학명은 Viola mandshurica 이다. 한국·시베리아 동부·중국 등지에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로 장수꽃·반지꽃·오랑캐꽃·앉은뱅이꽃이라고도 한다. 원줄기가 없고 뿌리에서 긴 자루가 있는 잎이 자라서 옆으로 비스듬히 퍼진다. 잎은 긴 타원상 피침형이며 끝이 둔하고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다. 꽃이 진 다음 잎은 넓은 삼각상 피침형으로 되고 잎자루의 윗부분에 날개가 자란다. 잎 사이에서 꽃줄기가 자라서 끝에 꽃이 1개씩 옆을 향하여 달린다. 꽃은 짙은 적자색이고 옆갈래조각에 털이 있으며 커다란 꿀주머니가 있다. 어린순은 나물로 먹고 해독·소염·이뇨 등의 효능이 있어 한방에서 황달·간염·수종 등에 사용하며 향료로도 이용된다. 꽃은 보라색 또는 짙은 자주색이며 잎 사이에서 나온 가늘고 긴 꽃줄기 끝에 좌우상칭으로 핀다. 생칠에 아마인유 등 여러 가지 안료를 첨가한 것을 정제칠이라고 한다. 6월 하순에서 7월 중순 사이에 채취한 옻을 초칠, 7월 중순부터 8월 하순 사이에 채취한 옻을 성칠(盛漆), 9월 하순께 채취한 옻을 말칠이라 한다. 스며나온 수액은 곧 굳어지므로 주걱으로 긁어 채취한다. 수액은 한 나무에서 그 나무가 마를 때까지 채취하는 방법과 나무를 기르면서 채취하는 방법이 있다. 전자는 심은 후 수년 된 나무에서 초여름부터 초겨울까지 5일마다 원줄기에서 시작하여 가지까지 채취하는 방법이다. 나무가 마르면 벌채하고 새롭게 밑동에서 나오는 싹을 수년 동안 길러서 다시 채취한다. 후자는 나무가 마르지 않을 정도로 채취하는 방법으로 여러 해 동안 채취할 수 있다. 열매는 가열압착하여 목랍(木蠟)이라는 유지를 얻는다. 이것의 주성분은 팔미트산이고 근연종인 산검양옻나무에서도 채취된다 옻칠용으로 재배할 때는 수그루를 사용하고 옻칠과 씨앗 채취를 겸한 재배에는 암그루를 사용한다. 열매는 재배 후 수년이 지나야 열린다. 학명은 Stachys riederi 이다. 한국·중국·일본 등지에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로 주로 습지에서 자란다. 높이 30-60㎝이며 뿌리줄기가 옆으로 길게 뻗는다. 잎은 마주달리고 피침형이며 가장자리에 잔톱니가 있다. 꽃은 6-9월에 피고 연한 홍색이며 마디에 층으로 달린다. 꽃받침의 갈래조각은 가시처럼 뾰족하고 4개의 수술 중 2개가 길다. 원줄기의 능선과 잎 뒷면의 중륵에 털이 있는 것을 개석잠풀, 전체에 털이 많은 것을 털석잠풀이라고 한다. 한방에서 두통·인후염·기관지염 등의 치료 약재로 이용한다. #1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서쪽으로 약 125㎞쯤 떨어진 룬솜 인근 초원지대. 이곳에는 산림청이 지난해까지 사막화 저지를 위해 심은 비술나무, 포플러 등 나무 25만여 그루가 줄간 2m,열간 4m 거리로 줄지어 나란히 서 있었다

판매중인 처진비술나무 '골든 리프'(추정)는 느릅나무를 대목으로 저접을 한 후 기본적인 S곡은 잡은 상태입니다. 큰 정원 아닌 작은 정원이라도 정원 한켠에 황금색으로 늘어지는 나무로 포인트를 줄수 있는 품종입니다 학명은 Pruns tomentosa 이다. 중국 원산의 낙엽 활엽관목으로서 우리나라 중북부 지방에서 재배하며 높이는 1-3m 가량이다. 잎은 타원형 또는 달걀을 거꾸로 놓은 모양이다. 꽃은 분홍색 또는 흰색으로 4월경에 잎겨드랑이로부터 1-2개씩이 피어난다. 열매는 공 모양의 핵과로 6월경에 홍색으로 익는다. 열매를 먹기 위하여 촌락 부근에서 많이 재배하므로 각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 학명은 Diospyros kaki 이다. 동아시아 온대의 특산종으로 중국의 중북부, 일본, 한국의 중부 이남에 널리 재배되는 과수이다. 한국에는 일찍부터 재배되었으며 품질 좋은 재래종이 육성되었다. 일본은 재래종 외에 8세기경 중국에서 전래되었고, 지방종을 포함하여 800여 종의 품종이 있으며 특히 단감은 일본 특유의 품종이다. 높이는 6-14m이고 줄기의 겉껍질은 비늘 모양으로 갈라지며 작은가지에 갈색 털이 있다. 잎은 어긋나고 혁질이며 타원상 난형이다. 잎은 길이 7-17㎝, 나비 4-10㎝로서 톱니는 없고, 잎자루는 길이 5-13㎜로서 털이 있다. 꽃은 양성 또는 단성으로 5-6월에 황백색으로 잎겨드랑이에 달린다. 수꽃은 16개의 수술이 있으나 양성화에는 4-16개의 수술이 있다. 암꽃의 암술은 길이 15-18㎜이고 암술대에 털이 있으며 길게 갈라지고 씨방은 8실이다. 열매는 난원형 또는 편구형이고 10월에 황홍색으로 익는다. 근 연종에 돌감나무, 고욤나무가 있는데, 모두 감나무를 닮았으니 열매의 지름이 1-2㎝로 작다. 재배품종의 대목으로 이용된다. 학명은 Pellionia scabra 이다. 우리나라 중부 이남의 산골짜기 습지에 나는 낙엽관목이다. 밑부분은 목질이고, 윗부분은 연질로 높이는 20-40cm이다. 전체가 검은 청록색이며 줄기에 회색의 짧은 털이 밀생한다. 잎은 줄기 윗부분에서 어긋나며 일그러진 피침형, 긴 타원형이며 길이 6-10cm이다. 상반부의 가장자리에 몇 개의 톱니가 있고 끝이 뾰족하며, 표면이 우글쭈글하고, 뒷면 맥위에 짧은 털이 나며, 잎자루는 없다. 꽃은 황록색으로 암수딴그루로 암꽃이삭은 잎겨드랑이에 모여 달리고, 수꽃이삭은 줄기 윗부분의 잎겨드랑이에 달린다.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생물ii·식물·관찰/식물의 계통과

딸기는 호냉성 채소여서 냉량한 기후를 좋아한다. 생육에 적당한 온도는 17-20℃이며, 토양은 배수가 잘되고 수분을 알맞게 지닌 참흙이 좋다. 재배방법은 매년 가을에 새 모종을 심어 1번만 수확하는 1년식 재배와, 1번 모종을 심고 수년간 수확을 계속하는 다년식 재배방법이 있다. 1년식 재배는 따뜻한 지방에서 촉성재배 또는 반촉성재배를 할 때 쓰이는 방법으로서 고품질의 과실을 생산한다. 추운 지방에서는 주로 3-4년 수확을 계속하는 다년식 재배방법을 많이 이용하고 있다. 이 재배방식에서는 2-3년째가 수확량도 많고 품질도 좋다. 시설재배에서는 1년식 재배를 하지만, 노지재배에서는 다년식 재배가 많다. 모종을 뜨기 위한 딸기밭은 수확이 끝난 다음 2줄로 1줄씩 솎아내고, 포기 사이도 넓혀 거름을 충분히 주고, 나오는 포복지를 알맞게 배치하여 모종을 기른다. 아주 심는 시기는 9월 하순부터 10월 상순이 적기이다. 수꽃은 암꽃보다 크며 많은 수술이 있고 꽃밥이 황색이다. 암꽃은 5개의 암술대가 있으며 꽃받침이 연한 자주색이고 털이 있다. 열매는 지름 1㎝ 내외의 구형이며 10개 정도의 씨가 들어 있고 11월경에 빨갛게 익는다. 4 , 5세기에 우리 선조들의 몇십톤씩 되는 거석들을 어떻게 움직여서 정교하게 적석총을 쌓아서동방의 피라미트라고 하는 장군총을 만들 었는지 경외심의 앞선다.학명은 Gentiana scabra 이다. 여러해살이풀로서 뿌리는 수염 모양이고 줄기는 높이 30-100cm 가량이다. 잎은 피침형이고 마주 달리며 잎자루를 가지고 있지 않다. 꽃은 청자색으로 8-10월경에 줄기 끝에 달린다. 열매는 삭과로 양 끝에는 고리가 달린 씨가 있다. 주로 산이나 들에서 자라며, 우리나라 각지에 분포하고 있다. 제4부 비술나무 앞에서 숲의 말 | 크낙새 은행나무는 침엽수이다 | 꽃다지 비술나무 앞에서 | 광릉문화해설사 김진순 불편한 진실 | 잣나무 | 참나무 에이즈 공생 | 고운점박이푸른부전나비 은행나무..

국립수목원 풍경(반송,산림헌장,계수나무,복자기나무,비술나무)

대한항공, 몽골 사막에 푸른 희망 심는다 - 대한항

세계의 열대 및 온대에 걸쳐 분포하고 있으며, 45속의 500종 가량이 알려져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노박덩굴·화살나무·사철나무·넓은잎화살나무·섬회나무 등의 3속 16종이 분포하고 있다. 교목·관목·덩굴 식물 등이 있으며, 잎은 마주나거나 톱니처럼 되어 있으며 두꺼운 혁질로 되어 있다. 꽃은 작은 양성화로 취산꽃차례를 이루면서 달린다. 각각의 꽃은 4-5개씩의 꽃받침조각·꽃잎·수술과 1개의 암술을 가지고 있으며, 암술대는 3갈래로 나누어져 있다. 씨방은 상위로 안은 1-5개의 방으로 나누어져 있다. 열매는 삭과·시과·핵과·액과 등의 여러 가지가 있는데, 벌어지는 것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것도 있다. 구경 고구려 몇대 왕의 무덤 인지는 정확히 알수 없지만 무덤의 어마어마한 규모나 정교함은 놀라울 정도 이다. 학명은 Ostericum sieboldii 이다. 우리나라 각처의 산지나 골짜기의 습한 곳에 나는 여러해살이풀로 높이는 1m 내외이다. 뿌리는 굵고, 근경은 짧으며, 근생엽은 잎자루가 길다. 경생엽은 어긋나며 2-3회 3출겹잎, 길이 10-40cm, 작은잎은 난형,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고, 끝은 뾰족하며, 가끔 깊게 2-3갈래, 위쪽의 잎은 작아지고, 잎자루는 퇴화되어 포 모양으로 된다. 꽃은 겹산형꽃차례로 가지 끝과 줄기 끝에서 나오고, 5-8개로 갈라진 작은 꽃차례축의 끝에 15-20송이의 흰꽃이 핀다. 작은 꽃차례축에는 작은 돌기가 있으며, 총포는 1-2개가 있거나 없고, 작은 총포는 5-6개이다. 학명은 Nepeta cataria 이다. 우리나라 각처의 산이나 들에 나는 여러해살이풀로 높이는 50-100cm이다. 전체에 흰색 털이 밀생하고, 줄기는 사각형, 윗부분에서 굵은 가지가 갈라진다. 잎은 마주나며 심장상 난형, 끝이 뾰족하고, 길이 3-6cm, 폭 2-3.5cm, 가장자리에 굵고 예리한 톱니가 있다. 잎자루는 길이 1-3cm이다. 꽃은 흰색, 자주색 점이 퍼져 있고, 원줄기나 가지 끝에 원추형으로 꽃이 밀집하며, 꽃차례의 길이 2-4cm, 꽃받침은 통모양, 털이 있고, 끝이 5갈래, 갈래는 침형이다. 화관은 하순 꽃잎이 가장 크고, 수술 4개 중 2개는 길다. 열매는 4개의 소견과이고 흑갈색이며 꽃받침 속에 들어 있다.

학명은 Meliosma myriantha 이다. 한국·일본 등지에 분포하는 낙엽 활엽교목으로 산골짜기에서 자란다. 잎은 어긋나고 얇으며 길이가 10-25㎝로서 타원형 또는 타원상 거꿀달걀형 또는 도란상 장타원형이며 가장자리에 예리한 톱니가 있다. 꽃은 원추꽃차례로서 6월에 흰색으로 피며 꽃이 잘고 엉성한 털이 있다. 꽃잎은 5-6개인데 그 중에 3개는 둥글고 나머지 2-3개는 선형이다. 열매는 핵과(核果)로서 둥글며 9-10월에 적색으로 익는다. 학명은 Brasenia schreberi 이다. 동아시아와 인도 등에 분포하는 여러해살이 수생식물로 뿌리줄기가 옆으로 뻗으면서 길게 자라서 잎이 수면에 뜬다. 잎은 어긋나고 타원형이며, 뒷면은 자줏빛이 돌고 중앙에 잎자루가 달린다. 잎이 자랄 때는 어린 줄기와 더불어 우무 같은 점질로 둘러싸인다. 꽃은 5-8월에 피고 검은 홍자색으로 잎겨드랑이에서 자란 긴 꽃대 끝에 1개씩 달리며 지름 약 2㎝이다. 열매는 난형이며 꽃받침과 암술대가 남아 있다. 우무 같은 점질로 싸인 어린순을 식용으로 한다. 재래종은 열매가 작고 단맛고 덜하며, 열매살도 단단하고 또 열매즙도 적은 편이다. 현재는 주로 날로 먹기에 적합한 중국종이 품종개량되었는데 상하이수밀도·톈진수밀도가 이에 해당된다. 즙이 많고 달며 육질이 부드럽고 열매가 크다. 복숭아나무는 가지의 가지변이와 우발실생에 의한 품종이 나오기 쉬우며, 거기에다 경제적인 수명이 15-20년으로 다른 과수에 비해 짧기 때문에 개식(改植)을 하기가 쉬운 품종의 교체가 빠르다. 오늘날에는 생식용을 주로 하고 가공용 품종도 추가해서, 6월 중순에 익는 극조생품종에서 9월 이후에 익는 만생품종까지 있어 여러 형질에 관한 변이는 광범위하다. 포목조생·백봉·대구보·백도는 재배를 많이 할 수 있는 경제품종이다. 학명은 Sagina japonica 이다. 한국·중국·일본 등지에 분포하는 두해살이풀로서 줄기는 흩어지듯 벌어져 나며, 가지가 많이 갈라지고 비스듬히 올라가며 높이 약 10㎝에 달한다. 상부에 짧은 선모(腺毛)가 있다. 잎은 마주나고 잎자루가 없고 줄 모양이며 끝이 날카롭고 밑쪽은 서로 합쳐져 마디를 둘러싼다. 백색의 꽃이 6-8월에 피는데 줄기 위 잎겨드랑이에서 긴 꽃자루가 나와 꽃자루 끝에 각 1송이씩 피며 꽃자루에 짧은 선모가 있다. 열매는 삭과로 넓은 달걀형이며 끝이 5갈래로 갈라지고 꽃받침이 있으며 씨는 작고 전면에 작은 돌기가 퍼진다. 학명은 Asarum sieboldii 이다. 우리나라,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로 뿌리 줄기는 옆으로 비스듬히 뻗으며, 잎은 두 장씩 나와 마주나는 것처럼 보인다. 잎 가장자리는 밋밋하며 잎자루는 길고 자줏빛이 돈다. 꽃은 잎 사이에서 나온 짧은 꽃대에 하나씩 피는데 지면에 거의 붙어 있고 붉은빛이 도는 자주색을 띠며, 통모양 꽃받침의 윗부분이 세 갈래로 갈라져서 뒤로 약간 말려 있다. 열매는 장과(漿果)이며, 씨가 20개 정도 들어 있다. 뿌리줄기를 두통, 소화 불량 따위에 약재로 사용하고, 박하 사탕의 맛을 내는 원료로 쓰기도 한다.

후추의 톡 쏘는 듯한 얼얼한 맛은 후추에 들어 있는 매운 맛이 나는 수지와 기름 때문이다. 후추를 구풍제나 위산분비촉진제 같은 약으로도 쓴다. 몽골 반건조지에서 질소 시비가 백양나무와 비술나무 묘목의 생장 및 토양 특성에 미치는 영향 학명은 Zinnia elegans 이다. 멕시코 원산이며 관상용으로 널리 재배한다. 백일홍이라는 이름은 화기가 길어 백일 동안 붉게 핀다는 뜻에서 유래한 것이다. 높이 60-90cm이다. 잎은 마주나고 난형으로 잎자루가 없으며 가장자리가 밋밋하고 털이 있어 거칠다. 꽃은 6-10월에 피고 두화는 긴 꽃줄기 끝에 1개씩 달리며 지름 5-15cm로 녹색과 하늘색을 제외한 가지각색이다. 총포편은 둥글고 끝이 둔하며 윗가장자리가 검은색이다. 종자로 번식하며 품종은 주로 꽃의 크기에 따라서 대륜·중륜·소륜으로 나눈다. 꽃은 본래 자주색 또는 포도색이었으나 원예품종에는 녹색 및 하늘색을 제외한 여러 가지 색의 것이 있다. 종자로 번식한다. 백일홍은 본래 보잘 것 없는 잡초였으나 독일사람 진(Zinn)이 발견한 이래 인도·프랑스·영국·미국의 화훼가들의 손을 거쳐 개량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재위(李載威)의 <물보(物譜)>에 나오는 것으로 보아 정확한 도래경로는 알 수 없으나 1800년 이전부터 관상용으로 재배되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백일홍은 화색이 다양할 뿐 아니라 초여름부터 서리가 내릴 때까지 피므로 관상용 원예식물로 알맞다. 일반에서는 배롱나무도 백일홍이라하여 혼용되고 있으나 이는 전혀 다른 식물이다. 학명은 Ardisia japonica 이다. 우리나라 남부 산지의 숲 밑에 나는 상록소관목으로 높이는 15-20cm이다. 기는 줄기와 서는 줄기가 있다. 잎은 긴 타원형, 좁은 타원형, 광택이 나고, 길이 10cm 가량, 폭 6cm 가량이다. 꽃은 잎겨드랑이에서 선형으로 달리고, 밑으로 처지며, 흰색으로 방사상칭이다. 열매는 핵과로 둥근 모양이며 붉은색으로 익는다.

학명은 Polygonum aviculare 이다. 북반구 온대·아열대에 분포하는 한해살이풀로 전체에 털이 없고, 줄기는 갈라져 위로 뻗고, 세로줄이 많고 마디는 부풀어 있다. 높이 10-40cm 정도이다. 잎은 짧은 자루가 있고 어긋나며 긴 타원형으로 길이 2-4cm, 털이 없고 뒷면은 가운데맥이 도드라진다. 잎집은 막질이며 불규칙적으로 가늘게 찢어지고, 가는 맥이 있다. 7-9월에 잎겨드랑이에 녹색의 작은 꽃에 다발로 핀다. 꽃덮이조각은 5장이며 가장자리는 흰색 또는 분홍빛을 띤다. 수과는 가는 주름이 있고 꽃덮이조각으로 싸여 있다. 어린잎은 식용하며, 한방에서 말린 것을 이뇨제나 구충제 등에 사용한다. 학명은 Hypericum ascyron 이다. 여러해살이풀로서 줄기는 높이가 1m 이상이고 목질이며 4개의 모서리가 있다. 잎은 긴 타원형으로 마주나는데, 빛에 비추어 보면 맑은 유점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꽂은 황색으로, 여름이 되면 줄기 끝에 몇 개의 꽃이 취산꽃차례를 이루면서 달린다. 이 때, 각각의 꽃은 5개의 꽃잎을 가지고 있다. 열매는 달걀 모양의 삭과이다. 주로 산이나 들의 양지에서 자라며, 우리나라 각지에 분포하고 있다. 어린잎은 식용할 수 있다.

2020.05.24/ #안양 #안양공고 #가로수/ 안양시 안양3동에 위치한 안양공고. 역사는 70년이나 된 오래된 학교이지만 교정에 변변한 나무조차 없다. 그런데도 담벼락에 심어진 나무들은 강전지는 커녕 윗부분이 아예 싹둑 베어졌다. 학교숲을 조성하는 학교도 있는 반면 기존에 심어진 나무들 마져 잘라 버리는 학교도 적지 않다.구대륙의 열매와 아열대를 중심으로 분포하고 있는데, 특히 아프리카 대륙에 많은 종이 있다. 세계적으로 약 16속의 55종 정도가 알려져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참깨·수염마름·들깨 등의 2속 3종만이 분포하고 있다. 보통 한해살이 또는 여러해살이 초본이지만, 종에 따라서는 관목이 되는 것도 있다. 잎은 턱잎이 없고 마주나는데, 위쪽에 있는 것은 어긋난다. 꽃은 좌우대칭인 양성화로서 잎겨드랑이에 달리며, 꽃자루의 밑부분에는 종종 꽃이 변화된 특수한 형태의 샘이 존재한다. 꽃부리는 깔때기 모양으로 윗부분은 5갈래로 나누어져 있다. 수술은 보통 4개인데, 그 중 2개는 길고 2개는 짧다. 씨방은 상위 또는 반하위이며, 2개의 심피로 이루어져 있다. 열매는 삭과 또는 견과로, 종종 내과피가 비후되어 각 모양이나 갈고리 모양을 하고 있다.

물개암나무편집

학명은 Anthriscus sylvestris 이다. 우리나라 각처의 산지에 나는 여러해살이풀로 높이는 1m이다. 뿌리는 굵고, 근생엽과 밑부분의 잎은 잎자루가 길며, 2-3회 깃꼴겹잎으로 길이 20-50cm이다. 최종 갈래는 끝이 뾰족하고, 톱니가 있다. 경생엽은 어긋나고 근생엽과 비슷하나 차츰 작아져 엽초만으로 된다. 꽃은 흰색, 겹산형꽃차례로 작은 산형꽃차례는 5-12개, 가장자리의 꽃이 가장 크고, 총포는 없으나 작은 청포는 5-12개이다. 열매는 분과이며 녹색이 도는 검은색이고 광택이 난다. 어린잎은 식용하며, 뿌리는 두통·감기·백일해 등의 치료제로 쓰인다. 동아시아, 말레이시아, 오스트레일리아, 아프리카에 2속 20종 가량, 우리나라에는 1속 1종, 1변종이 있다. 관목 또는 교목으로 잎은 홑잎에 어긋나며 턱잎은 없다. 꽃은 흰색, 연한 노란색, 방사상칭이고 양성화이다. 잎겨드랑이에 취산꽃차례로 달리고, 꽃자루에 마디가 있다. 꽃받침은 소형, 절두형, 가장자리에 4-10개의 톱니가 있다. 꽃잎은 4-10장, 겹치지 않고 맞닿아 배열하며 대개 선형이다. 수술은 꽃잎과 같은 수이고, 어긋나며 또는 2-4배수, 안쪽에 털이 있다. 꽃밥은 2실, 선형, 세로로 열개이다. 씨방은 하위, 1-2실, 암술대는 단일, 곤봉 모양이거나 2-3갈래이다. 핵과는 씨가 1개, 꽃받침의 톱니와 화반 위에 자리잡고 있다.

학명은 Berberis koreana 이다. 낙엽이 지는 활엽관목으로서, 가지에는 잎이 변형된 날카로운 가시가 있다. 칠은 작고 거꾸로 된 달걀 모양인데, 긴 가지에는 어긋나고 짧은 가지에는 많이 뭉쳐난다. 꽃은 4월에 몇 개가 아래를 향해 뭉쳐 피며, 꽃받침조각·꽃잎·수술은 모두 6개가 있다. 열매는 긴 타원형의 장과로, 9월경에 붉게 익는다. 주로 산기슭의 양지에서 잘 자라며, 우리나라의 특산종으로 특히 강원·경기·함남 등지에 많다. 학명은 Gleditschia japonica var. Roraiensis 이다. 쥐엽나무·쥐엄나무라고도 한다. 낙엽이 지는 활엽교목으로서, 높이는 15-18m 정도이다. 나무껍질은 붉은 흑색이며 가시가 있다. 잎은 어긋나는데, 깃꼴 겹잎으로 여러 개(12-24개)의 작은잎이 달려 있다. 작은잎은 길이 2㎝ 정도의 타원형으로 좌우비대칭을 이루고 있다. 6월경이 되면 짧은 가지 끝에 총상꽃차례를 이루면서 황록색을 띤 작은 꽃들이 빽빽하게 달린다. 꽃은 수꽃·암꽃·양성화가 있는데, 이들은 모두 같은 그루에 달리며, 4수성으로 수술은 8개, 암술은 1개씩이 있다. 열매는 길이 30㎝나 되는 납작한 꼬투리로 그 속의 씨(콩)도 납작하다. 산기슭의 골짜기나 개울가에서 자라며, 함북을 제외한 우리나라 각지에 분포하고 있다. 물론 질의를 시종일관 분위기 좋게 진행해 끝내긴 했습니다만, 참, 한숨만 나오는 상황이네요.온대 및 열대 지역에 널리 분포하며, 전세계에 37속 640종이 알려져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마름·바늘꽃·돌바늘꽃·분흥바늘꽃·털이슬·달맞이꽃 등의 3속 15종이 분포하고 있다. 대부분 여러해살이풀로 일부는 관목이 되는 것도 있다. 잎은 단순한 모양으로, 마주나거나 돌려나며 때로는 어긋나는 것도 있다. 꽃이 달리는 방식도 여러 가지여서 잎겨드랑이에 1개가 달리거나, 총상·수상·원추 등의 꽃차례를 이룬다. 한편, 각각의 꽃은 방사대칭인 양성화로서, 대부분 4수화이며, 꽃받침통의 윗부분은 4-5갈래로 나누어져 있다. 수술은 보통 꽃잎의 2배수(8개)이다. 씨방은 하위로 꽃받침통의 밑부분에 붙어 있는데, 꽃받침통은 보통 매우 길어서 씨방보다 더 뻗어나와 있다. 열매는 긴 삭과로, 대부분 불완전한 4개의 방으로 나누어져 있다.

비술나무

학명은 Oplopanax elatum 이다. 지리산 이북의 고산 숲 속에 나는 낙엽관목으로 높이 2-3m이다. 원줄기는 갈라지지 않고, 줄기에 긴 가시가 많다. 잎은 어긋나며 둥근 모양이고 길이는 15-30cm이다.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으며, 윗면의 주맥과 뒷면의 맥 위에 가시가 많고, 잎자루에 많은 긴 가시가 나 있다. 꽃은 양성화, 가지 끝에 붙으며, 총상으로 갈라진 화축 끝에 산형꽃차례로 달리고, 꽃차례에 갈색 털이 있다. 꽃잎은 5장, 청백색, 수술은 5개, 암술대는 2개. 열매는 액과상이며 타원상 둥근 모양이며 붉게 읽는다. 줄기·가지는 약용으로 쓰인다. 사과의 재배는 연평균기온 7-12℃, 여름철 기온 18-24℃, 연강수량 600㎜ 정도인 지역이 적지이다. 대개 온대 북부지역이 이에 해당되며, 한국은 대구지방 등 중북부지역이 재배이 적지라 할 수 있다. 번식은 접붙이기로 한다. 대목(臺木)으로는 삼엽해당·환엽해당·야광나무 등의 1년생 실생묘를 이용하고 있으나, 최근에는 재배관리와 수확의 효율화를 위해 키가 작게 자라는 왜성대목을 이용하는 경향이 많다. 사과나무는 자가결실성(自家結實性)이 낮기 때문에 꿀벌통을 500m마다 4-5개 두어 수분시키거나 인공수분을 한다. 인공수분을 할 때는 채집한 화분량의 4배가 되는 송화가루를 혼합하여 사용한다. 열매솎기는 꽃이 진 뒤 25일까지는 끝내는 것이 좋다. 사과는 품종에 따라서는 저장력이 강하며, 특히 호흡작용을 억제하면 신선한 상태가 장기간 유지된다. 이를 위해 0℃에 가까운 저온저장 외에, CA저장이라 하여 산소와 이산화탄소의 비율을 바꾸고, 온도를 3-4℃로 하여 호흡작용을 억제하는 저장방법이 많이 이용되고 있다. 학명은 Rosa hybrda 이다. 야생종의 장미는 주로 북반구의 온대와 한대 지방에 분포한다. 오늘날 장미는 야생종 사이의 잡종이거나 그 개량종으로, 주로 향료용·약용으로 재배되어 오다가 중세 이후에 관상용으로 개량하여 재배하게 된 원예종이다. 장미의 잎은 어긋나기를 하고 보통 홀수 깃꼴겹잎을 이루지만 홑잎인 것도 있으며, 턱잎이 있다. 꽃은 줄기 끝에 단생꽃차례나 산방꽃차례로 피며, 홑꽃은 꽃잎이 5개지만 원예종 가운데에는 홑꽃 이외에 겹꽃·반겹꽃을 이루는 것이 많다. 원예종은 거의 세계 모든 나라에서 재배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19세기 후반부터는 미국·유럽으로부터 서양장미가 들어와 다채로운 원예종의 장미를 재배·관상할 수 있게 되었다. 줄기의 성상에 따라 덩굴장미와 나무장미로 나뉜다.

9월 5일 탄생화 : 느릅나무 > 탄생화 꽃말 정보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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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한시-한유韓愈 늦봄晩

개박달나무편집

한편, 수꽃차례는 자작나무속·개암나무속·서나무속 등에서는 제2 작은포엽이 없어져 있으며, 오리나무속에서는 제2 작은포엽의 한쪽만이 없다. 수꽃의 꽃덮이는 오리나무속·자작나무속에만 있을 뿐, 그 밖의 다른 속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수술의 꽃밥은 2개의 방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이들은 각각 합쳐져 있거나 따로 분리되어 있다. 한편, 암꽃차례에서 기산꽃차례를 이루고 있는 꽃수는 자작나무속에서는 3개이지만, 그 밖의 속에서는 2개로 퇴화되어 있다. 포엽 및 작은포엽은 새우나무속·서나무속·개암나무속에서는 남아 있지만, 자작나무속에서는 제2작은포엽이 없다. 암꽃의 꽃덮이는 서나무속·새우나무속에는 있고 다른 속에서는 분명하지 않다. 암꽃은 1개의 암술을 가지며, 씨방은 2개의 심피로 이루어져 있다. 씨방의 윗부분은 1개의 방으로 합쳐져 있지만 아랫부분은 2개의 방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각 방에는 1개의 주피로 둘러 싸인 1개의 밑씨가 존재한다. 열매는 작은 견과로서, 날개가 달려 있는 것도 있다. 열매에는 1개의 씨가 있다. 학명은 Cucumis melo 이다. 인도가 원산지로 야생종을 개량한 것으로 한해살이 덩굴식물이다. 원줄기는 길게 옆으로 뻗으며, 덩굴손으로 다른 물체를 감아 올라간다. 잎은 어긋나기하며 손바닥 모양으로 얕게 갈라지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꽃은 6-7월에 노란색으로 피며 암수한그루이고 잎겨드랑이에 달린다. 열매는 장과이며 길이 5-10cm의 원기둥 모양의 타원형이고, 황록색·황색·녹백색 등 여러 가지 색으로 익는다. 과육은 흰색·엷은 노란색 등 품종에 따라 차이가 있고, 다육질이며 단맛이 있다.

인삼의 재배에 필요한 자연조건은 다음과 같다. ① 기온:평균기온은 연간 9-13.8℃이고, 여름에는 20-25℃이며, 35℃가 넘으면 생리적 장애가 생긴다. ② 강우량:연간 700-2,000㎜이나 적당량은 1,100-1,300㎜이며, 강설량은 비교적 적은 곳이 좋다. ③ 일조량:인삼은 반양반음(半陽半陰)을 좋아하는 음지성 식물로서 직사광선은 좋지 않으며, 산란광(散亂光)으로서 옥외광선의 8분의 1 내지 13분의 1 정도가 알맞다. ④ 토양:유효태 칼륨분이 풍부한 곳이 좋으며, 표토(表土)는 사양토, 심토(深土)는 점토가 좋다. 적당한 pH는 5.5-6.0이고 오염되지 않은 숙전(熟田)이 좋다. ⑤ 지세:북쪽 또는 동북쪽으로 8-15°정도 경사진 곳이 좋으며, 평탄지라도 배수가 잘 되면 무방하다. ⑥ 야생인삼의 자연환경과 유사하게 활엽수의 부식질이 많은 곳이 좋으며, 인공적으로라도 그렇게 만들어주는 것이 좋다. 화학비료 또는 속효성의 농후한 비료를 많이 시용(施用)하여 자연적인 조건과 다르게 되면 인삼재배지로 부적당하다. 우리나라의 현재의 인삼재배 분포는 남한에서는 주로 경기도와 충청남도에 집중적으로 분포되어 있고, 경상남도·전라남도 및 제주도를 제외한 각 도에 분포되어 있다. #가로수가지치기 #도시나무 #시민제보 #공론화 #정책제안 #생태경제학 #숲과나눔 #풀씨학명은 Adenophora triphylla 이다. 한국·중국·일본 등지에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로 줄기는 곧게 서며 높이 50-100cm 정도이고 꺾으면 흰색의 액이 나온다. 잎은 긴 타원형 또는 달걀 모양 긴타원형인데 4-5개가 돌려나기 하며 줄기와 잎에는 털이 있다. 7-10월에 줄기 끝에 담자색의 꽃이 여러 개 돌려 달린다. 꽃부리는 종 모양이고 길이 13-22㎜이다. 암술대는 3개로 갈라지며 꽃부리보다 다소 길고 수술은 5개이며 꽃통으로부터 떨어지며 수술대는 밑부분이 넓고 털이 있다. 삭과는 끝에 꽃받침이 달린 채 익으면 술잔 모양이다. 연한 잎과 뿌리는 나물로 먹으며 꽃이 아름다워 관상용으로 심는다. 한방에서는 뿌리를 말려서 강장·해열·거담제로 사용한다. 학명은 Astilbe chinensis 이다. 산골자기의 냇가나 습한 곳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여러해살이풀로 키는 약 40-70㎝이고, 줄기에는 긴 갈색 털이 나 있다. 잎은 겹잎으로 2-3번 갈라져 세 장으로 된 잔잎이 2-3장 달려 있는 것처럼 보인다. 잔잎은 타원형으로 가장자리에는 아주 작은 톱니가 있다. 꽃은 붉은빛이 도는 자주색을 띠며, 7-8월에 원줄기 긑에서 원추꽃차례로 무리 지어 핀다. 열매는 씨방이 여러 개이며, 익으면 말라서 끝이 두 갈래로 갈라진다. 학명은 Melampyrum roseum 이다. 우리나라 각지에서 자라는 반기생성 한해살이풀로 높이는 30-50㎝이고, 뭉툭하게 네모진 줄기에는 짧은 털이 있다. 좁은 달걀 모양 잎은 마주나며, 잎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꽃은 삭과이며 7-8월에 붉은색으로 핀다. 긴 통 모양으로 생긴 꽃부리는 끝이 입술처럼 두 갈래로 갈라졌으며, 아랫입술 꽃잎 가운데에 마치 밥알처럼 생긴 흰색 무늬가 두 개 있다.

선인장과는 나무선인장아과·부채선인장아과·기둥선인장아과의 3군으로 크게 나눈다. 선인장에는 긴 뿌리가 있으며, 이 뿌리는 가능한 한 많은 물을 모아 저장할 수 있도록 지표면 가까이에서 자란다. 선인장 가시는 동물에게 먹히지 않도록 식물체를 보호하는 기능을 한다. 가시는 길거나 짧으며, 부드럽거나 날카롭다. 또한, 끝이 곧거나 구부러진 형태를 갖기도 한다. 가시는 줄기에 둥글게 튀어나온 부위인 자좌(刺座)에 무리지어 자란다. 자좌는 줄기에 일정한 형태로 달려 있다.

땅콩은 100g 중 단백질 25g, 지질 47g, 탄수화물 16g이 함유되어 있고, 이밖에도 무기질(특히 칼륨), 비타민 B1·B2, 나아신 등이 풍부한 우량 영양식품이다. 보통 콩이 큰 것은 볶아서 간식 또는 과자·빵 등의 재료로 이용하며, 콩이 작은 것은 땅콩기름을 짜는 원료로 이용된다. 땅콩 씨는 거의 50%가 기름으로 되어 있다. 땅콩 기름은 조리용으로 쓰이며, 많은 샐러드유, 드레싱, 마가린, 식물성 쇼트닝에도 재료로 들어간다. 등급이 낮은 땅콩 기름은 비누, 화장품, 면도 크림, 샴푸, 페인트, 폭약(니트로글리세린)의 원료로 쓰인다. 땅콩 기름을 대체연료로 사용하는 방법도 시험 중에 있다. 기름을 뽑아내고 남은 찌꺼기는 고단백의 가축 사료가 되며, 잎과 줄기 또한 좋은 사료가 된다. 땅콩 단백질은 아딜이라고 하는 인조섬유를 만드는 데 쓰이기도 한다. 땅콩 껍질의 가루는 플라스틱, 코르크 대용품, 벽판, 연마제 따위를 제조하는 데 이용된다. 학명은 Capsicum annuum 이다. 남아메리카 원산으로 열대에서 온대에 걸쳐 널리 재배된다. 열대 지방에서는 여러해살이지만 일반적인 재배품종은 한해살이다. 높이는 60㎝ 정도이며 전체에 털이 약간 나 있다. 잎은 어긋나고 잎자루가 길며 난상 피침형으로 양 끝이 좁다. 흰색꽃이 여름에 피며 잎겨드랑에서 1개씩 밑을 향해 달린다. 꽃받침은 녹색이고 끝이 5개로 얕게 갈라진다. 수술은 5개가 가운데로 모이며, 꽃밥은 황색이다. 열매는 원뿔형의 장과인데, 붉게 익은 열매는 말려서 향신료로 이용하며 풋고추로도 식용한다. 고추의 매운맛의 성분은 캅사이신이라고 하는 염기 때문이며 붉은 색소는 주로 캅산틴이다. 관상용으로 심기도 한다. 학명은 Gentiana squarrosa 이다. 우리나라 각처의 들에 나는 두해살이풀로 줄기는 밀생하며, 가지가 많이 갈라진다. 잎은 마주나며 근생엽은 2-3쌍, 길이 1-4cm, 피침형, 끝이 뾰족하고, 잎자루는 없으며, 十자 모양으로 늘어서고, 경생엽은 길이 5-10㎜, 넓은 난형이다. 꽃은 연한 보라색, 꽃받침은 5갈래, 화관은 종 모양, 부화관이 있다. 수술은 5개, 암술은 1개로 열매는 삭과, 긴자루가 붙어 있고 2개로 갈라진다.

에버랜드 모바일 식물 백과사

120927 한밭수목원 6 백출 시호 씨앗 비술나무 실거리나무 활량

Video: ( 중앙회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

학명은 Viola xanthopetala 이다. 우리나라 각처의 산지에 나는 여러해살이풀로 높이는 18cm이다. 땅속줄기가 발달하고 통통한 수염뿌리가 많다. 근생엽은 2-3장이며 잎자루는 길다. 경생엽은 잎자루가 짧고, 줄기에 붙으며, 심장상 난형, 난상 심장형,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윗면은 윤기가 있으며, 뒷면은 갈색을 띠고, 뽀얗게 보인다. 꽃은 노란색, 줄기 끝의 두꺼운 잎 사이에 2-3송이가 붙는다. 꽃줄기는 길고, 좌우상칭이며 꽃잎은 난형, 5장, 입술꽃잎에 자주색 줄이 있다. 열매는 난상 타원형, 삭과이다. 교목 도는 관목이며 잎은 마주나거나 어긋나고 복엽이다. 꽃은 총상꽃차례 또는 원추꽃차례에 컵처럼 생긴 화반이 있고 열매는 고무베개처럼 생긴다. 온대에 5속 25종이 분포하며 한국에는 2속 2종이 있다. 무궁화는 씨를 잘 맺고 발아가 잘 되며, 접붙이기와 꺾꽂이도 잘 되기 때문에 번식이 쉽다. 또 공해에 강하며 햇빛이 드는 장소라면 아무 땅에서나 잘 자라므로 재배하기 쉽다. 그 밖에 우수한 품종을 개발하면 형질이 똑같은 것을 얼마든지 대량으로 재생산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무궁화에 많이 사는 진딧물은 보통 담배 꽁초 삶은 물을 뿌려주거나 진딧물 구충제를 뿌려서 없앤다.

Ulmus pumila L

130417 헬기장 1 털두꺼비하늘소 개별꽃 큰개별꽃 참나리 새순

학명은 Trachelospermum jasmin­oides 이다. 우리나라 남부 섬의 산록 및 바위 위에 나는 상록 덩굴식물이다. 잎은 마주나며 가죽질, 잎자루는 짧고, 좁은 타원형, 길이 4-8cm, 폭 2-4.5cm, 표면은 광택이 나고, 뒷면에 털이 퍼져난다. 꽃은 흰색이지만 노란색으로 변하고, 지름 2-2.5cm, 가지 끝이나 잎겨드랑이에 취산꽃차례로 달리며, 꽃차례에 털이 난다. 열매는 골돌, 원통형, 길이 10-15cm, 직각 이상으로 벌어진다. 원줄기·잎은 약용으로 쓰이고 마삭줄에 비해 잎의 뒷면에 짧은 털이 난다. 학명은 Ardisia pusilla 이다. 제주도 저지의 숲 밑이나 골짜기에 나는 상록소관목으로 높이는 5-8cm이다. 전체에 갈색의 긴 털이 분포하고 땅속줄기가 발달했다. 잎은 땅속 줄기에서도 나오고, 땅위 줄기에는 윤생하며, 양 면에 붉은 갈색의 긴 털이 밀생한다. 타원형이며 가장자리에 거친 톱니가 있다. 꽃은 흰색으로 잎겨드랑이에서 산형으로 달리고 밑으로 처진다. 열매는 핵과로 둥근 모양이며 붉은색으로 익는다. 자금우에 비하여 잎과 줄기에 털이 많고 연약한 편이다. 학명은 Pleurospermus camtschaticum 이다. 우리나라 각처의 산이나 들에 나는 여러해살이풀로 높이는 50-100cm이다. 전체에 털이 없고, 원줄기 윗부분에서 굵고 짧은 가지가 나오며, 속이 비었고, 뿌리는 굵다. 근생엽과 줄기 밑부분의 잎은 잎자루가 길고, 넓은 난상 삼각형, 3출겹잎으로 2회 깃모양으로 갈라지며, 길이 20-40cm이다. 최종 갈래는 좁은 난형, 맥 위와 가장자리에 잔 돌기가 있고, 끝이 뾰족하며, 깃 모양으로 갈라지고, 결각상의 톱니가 있다. 꽃은 희고, 겹산형꽃차례를 이루며, 총포와 작은 총포는 잎 모양이고, 열매는 난형, 분과의 능선에 작은 이 모양의 톱니가 있다.

백단심계:흰 꽃잎에 붉은색의 단심이 들어 있는 것이다. 종류에는 화랑, 백단심, 한얼단심, 설악 등이 있다. 학명은 Phellodendron amurense 이다. 낙엽이 지는 활엽교목으로서 높이는 10-15m 정도이다. 잎은 3-6쌍의 작은잎으로 이루어진 큰 깃꼴 겹잎인데, 작은잎들은 달걀 모양의 피침형이다. 암수딴그루로서, 4-5월경에 황색 꽃이 가지 끝에 달린다. 열매는 핵과인데, 9-10월경에 붉게 익는다. '황벽나무'라는 이름은 나무껍질 안쪽이 노랗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주로 깊은 산에 많은데, 우리나라에서는 전남을 제외한 각 지역에 분포하고 있다. 학명은 Pimpinella brachycarpa 이다. 한국·중국·일본 등지에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로 높이 50-80㎝ 정도이다. 전체에 털이 없고 향기가 있다. 잎은 어긋나기하며 뿌리에서 난 잎은 잎자루가 길고 줄기에서 난 잎은 잎자루가 짧다. 잎집이 다소 줄기를 싸고 3출한다. 작은 잎은 측편이 2개로 갈라진 것도 있고, 달걀꼴이거나 넓은 달걀꼴이고 긑이 뾰족하며 고르지 않은 톱니가 있다. 꽃은 복산형꽃차례로서 흰색이며 6-8월에 피는데, 가지 끝에 달린다. 소산경은 13-14개이다. 총포는 없고, 소총포는 1-2개이며 가늘고 짧다. 꽃잎은 5장이고 안으로 굽었으며 5개의 수술이 있고 씨방은 하위이다. 열매는 넓은 타원형으로 털이 없다. 어린잎은 식용하며 주로 산지의 나무 그늘에서 자란다.

Observations by kimykim4242 · iNaturalis

모든 선인장은 유성생식으로 번식하며, 선인장 꽃에는 암수 부위가 있다. 선인장이 번식하려면 식물체의 수생식 부위에서 만든 노란색 화분이 암생식 부위의 난세포와 수정해야 한다. 꽃의 화려한 색깔이나 향기에 이끌려온 곤충, 새, 박쥐 따위가 꿀을 먹는 동안 화분은 이 동물들의 몸에 묻어 한 식물체에서 다른 식물체로 운반된다. 화분 속의 정세포가 난세포와 수정을 한 뒤 열매가 맺힌다. 선인장 열매는 살과 즙이 많은 장과(漿果)로, 검은색이나 갈색 씨가 들어 있다. 씨는 바람, 비, 새를 통해 퍼져나간다. 선인장 하나는 살아 있는 동안 무수한 씨를 만들지만, 끝까지 살아 새로운 선인장으로 자라는 것은 1-2개의 씨 뿐이다. 열대와 난대, 온대, 특히 남반구에 약 7속 120종, 우리나라에는 1속 1변종이 있다. 상록교목이며, 잎은 홑잎으로 거의 어긋나기하고 턱잎이 있다. 꽃은 대개 양성화로 방사상칭이다. 꽃받침은 겹치지 않게 배열하며 밑이 떨어져 있거나 붙는다. 꽃잎은 떨어져 있고, 드물게 밑이 붙으며, 흔히 깊게 톱니가 있고, 겹쳐지지 않고 맞닿거나 기와 모양으로 겹쳐진다. 수술은 떨어지고, 꽃밥은 2실이다. 씨방은 상위이며, 배주는 대개 각 실에 여러 개이고, 암술대는 단일이다. 열매는 삭과 또는 핵과이며 씨는 흔히 가종피가 잇다. 학명은 Pleuropterus multiflorus 이다. 중국이 원산지로 약초로 재배하는 여러해살이 덩굴식물이다. 뿌리는 옆으로 길게 뻗으며 둥근 덩이뿌리가 생긴다. 심장형인 잎은 어긋나며 잎자루가 있고, 잎 가장자리에는 톱니가 없다. 꽃은 8-9월에 가지 끝에서 흰색으로 무리지어 원추꽃차례를 이루며, 열매는 세모진 달걀 모양이다. 덩이뿌리는 감기, 관절염, 신경쇠약 따위에 약으로 쓴다. 학명은 Cleyera japonica 이다. 제주도와 전남·경남의 일부 산지에서 자라는 상록소교목으로 일본, 중국, 타이완에도 분포한다. 높이는 10m에 이르며 겨울눈의 모양이 비쭉해서 비쭈기나무라고 한다. 어긋나게 달리는 잎은 좁고 긴 타원형으로 두껍고 질기며 잎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꽃은 양성화로 5-6월에 어린 가지 밑부분에 1-3송이씩 아래쪽을 향해 달리며, 흰색에서 차츰 노란색으로 변한다. 꽃받침잎과 꽃잎은 각각 다섯 장이며, 수술이 많다. 열매는 장과로 10월에 달걀 모양으로 검게 익는다. 관상용으로 심기도 하며 목재는 건축재·기구재·참빗 제조용으로 쓰인다. 학명은 Dipsacus japonicus 이다. 한국·일본·중국에 분포하는 두해살이풀로 높이 1-1.5m 정도이다. 잎은 마주나며 깃꼴로 갈라지고 맨 윗부분의 갈라진조각이 가장 크다. 줄기와 잎 모두에 가시모양의 단단한 털이 있다. 8-10월에 긴 꽃자루의 긑에 타원형의 두화(頭花)가 달린다. 꽃부리는 홍자색이며 통모양으로 끝이 4개로 갈라진다. 산토끼꽃속의 두화는 공모양 또는 타원형이며, 총포조각 및 꽃턱의 비늘조각은 단단하다. 세계에 약 15종이 있으며 구릉에서부터 산지의 길가나 들에 자생한다.

씨방은 하위 또는 반하위로 2-5개의 방이 있는데, 각 방에는 1개의 씨가 생긴다. 암술은 길쭉하고, 암술머리에는 얕은 홈이 있다. 열매는 액과 또는 핵과로 끝에는 꽃받침이 남아 있다. 춘천시는 제정신이 아니다. 전나무가 직경 50~60cm 자라려면 70년은 족히 살아야 하는데 그런 나무는 돈을 주고도 살 수 없다.… 더구나 잔디는 그늘이 지면 자라지 않는 것은 조경하는 사람들이면 잘아는 것, 이런 문제를 논의나 해봤는가? 잔디 살릴려고 전나무를 벤다고? 잔디말고 다른 것으로 바닥을 처리할 생각은 없었는가? 아니 그런 것을 떠나 소유주에게 상의를 왜 안했는가? 담당은 책임지고 원상복구 하라! 오늘(10월 18일) 하늘, 바람, 햇살, 구름 좋으니 무작정 걸었습니다. 가로, 세로 반듯한 창에 비술나무와 가을 하늘 맺혔습니다. 선과 면에 고스란히. 학명은 Begonia se­mperflorens 이다. 여러해살이풀로 브라질이 원산지이다. 높이 15-30㎝로 밑에서 가지가 많이 갈라지고 털이 없다. 잎은 어긋나고 난형 또는 타원형이며 가장자리에 불규칙한 톱니가 있다. 표면에 세포성 잔돌기가 있어 윤기가 나고 여름에 강한 햇볕이 쬐면 적색 또는 적자색이 된다. 꽃은 계속 피고 연한 홍색 또는 짙은 적색이다. 꽃받침조각이 수꽃은 4개이고 암꽃은 5개이다. 씨방하위이며 3개의 날개가 있다. 학명은 Phytolacca americana 이다. 여러해살이풀로서 높이는 1m 이상이다. 꽃은 여름에서 가을에 걸쳐 총상꽃차례를 이루면서 피는데 작고 흰색이며, 5개의 꽃잎을 가지고 있다. 수술은 10개가 있고, 암술은 10개의 심피로 이루어져 있다. 열매는 이삭을 이루고 있어 익으면 늘어지게 된다.

유럽의 도시 조경에 대한 기준을 본 받아 나무와 사람이 함께 어울려 사는 공간이면 좋겠습니다동아시아, 북아메리카, 대서양의 군도에 약 2속 30종 가량, 우리나라에는 1속 1종이 있다. 관목 또는 교목으로 잎은 홑잎으로 어긋나며 턱잎은 없다. 꽃은 가지 끝에 총상꽃차례나 원추꽃차례로 달리고, 양성화이다. 꽃받침은 깊게 5갈래, 갈래는 꽃눈 속에서 기와 모양으로 배열한다. 학명은 Ligustrum obtusifolium 이다. 낙엽이 지는 활엽관목으로서 높이는 2m 정도이다. 잎은 긴 타원형으로 가장자리는 매끈하며, 마주 달려 있다. 꽃은 흰색으로 5월경이 되면 작은 가지 끝에 총상꽃차례를 이루면서 달리는데, 각각의 꽃은 작으며 통 모양을 하고 있다. 열매는 핵과로 10월경에 까맣게 익는다. 주로 산이나 들, 골짜기에서 자라며, 우리나라 각지에 분포하고 있다. 학명은 Ficus erecta 이다. 우리나라 남부의 바닷가의 산기슭, 섬에 나는 낙엽관목으로 높이는 2-4m이다. 껍질은 매끈하고, 가지는 회백색으로 털이 없다. 잎은 어긋나며, 도란상 타원형, 긴 타원형에 길이 5-10cm이다.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는 밋밋하며, 양 면에 털이 없고, 잎맥이 뚜렷하게 돌출한다. 꽃은 암수딴그루로 햇가지의 잎겨드랑이에 달리고, 꽃자루 위에 3개의 포가 있고, 포 위에는 둥근 은화서가 있다. 수꽃은 꽃덮이 5-6장, 수술 3개이며 암꽃은 꽃덮이 3-5장, 암술대가 있다. 은화서가 자라서 열매가 된다. 열매는 수과, 자흑색으로 익는다. 개화기는 5-6월, 결실기는 9-10월이며, 어린잎과 열매는 식용한다. 대신 학교 이메일 주소를 알려주시면서, (제가 서울시도 그렇고 산림청에도 가로수를 비롯한 도시림 관리와 관련된 규정이 전혀 없는 건 아니라고 얘기했거든요) '가로수를 비롯한 도시 수목 전지에 대한 지침이 될 만한 정보'를 좀 보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다음에 교육청에서 지시(그 분이 '지시'라고는 얘기하지 않았습니다, 아주 많이 몸을 사리더군요, 혹시 교육청으로 조금이라도 (자신과 어떻게든 연루된) 안 좋은 얘기가 올라갈까봐)가 내려오면 문제의 정보를 십분 활용해서 논의를 잘 해보겠대요.

2019/01/24 이맘때면 - 배미향의 저녁스케치 Himalay

학명은 Aeschynomene indica 이다. 아시아, 아프리카, 오스트레일리아 등에 널리 분포하는 한해살이풀로 줄기는 원기둥형이고 연질이며 가운데가 비어 있고 가지가 갈라지며 높이 50-80㎝이다. 잎은 어긋나고 잎자루가 짧으며 20-30쌍의 작은잎으로 구성된 1회 우상복엽이다. 턱잎은 난형 또는 피침형이고 끝이 뾰족하며 약간 윗부분에 달린다. 꽃은 7월에 황색으로 피며 잎겨드랑이에 총상꽃차례로 달린다. 포는 턱잎과 비슷하지만 좀더 작고, 소포는 꽃받침 밑부분에 달린다. 꽃받침은 밑부분에서 2개로 갈라지고 막질이며, 꼬투리는 편평한 선형이며 길이는 3-5㎝인데, 6-8개의 마디가 있다. 열매가 익으면 마디 사이의 양쪽에 주름이 생기며, 각 마디에 1개의 종자가 나온다. 학명은 Polygala tenuifolia 이다. 우리나라 중부 이북의 산지에 나는 여러해살이풀로 높이는 30cm 정도이다. 뿌리는 굵고 길며, 전체에 털이 거의 없고, 잎은 어긋나며 길이 2-3cm로 잎자루는 없다. 꽃은 자주색으로 드물게 달리고, 나비 모양이며, 가지 끝에 총상꽃차례로 달린다. 꽃받침의 양쪽 2장은 꽃잎 모양의 얇은 막질이며 나머지 3장은 선형이다. 꽃잎은 3장, 위의 것은 갈라졌으나 밑의 것은 합쳐져 끝이 솔같이 갈라져 있다. 열매는 삭과로 납작하고, 2개로 갈라지며, 털은 없고, 씨는 털이 밀생한다. 개화기는 7-8월이며 뿌리는 약용한다. 인삼으로 불리는 다른 나라의 약초와 구별하기 위하여 우리나라의 인삼을 고려인삼이라 하고 '蔘'으로 쓰며 외국삼은 '參'으로 쓴다. 따라서, 화기삼(花旗參)·동양삼(東洋參)·관동삼(關東參) 등은 외국삼을 일컫는 말이다. 수천년 동안 영초(靈草)로 전해 내려온 우리나라 인삼을 고려인삼, 일본에서는 '조선인삼', 서양에서는 'Korean ginseng'이라 부르는데, 모두 '고려·조선·Korea' 등을 인삼에 붙이고 있다. 북위 30-48°에 이르는 지역에 자생하며, 자생지로는 우리나라, 중국의 만주, 연해주 등 3개 지역이라고 되어 있다. 산삼(山蔘)이라고 불리는 자연삼의 산출은 아주 희소하기 때문에 인삼산지로서 가장 적합한 천연적 조건을 갖추고 재배 및 가공법의 기술을 개발, 발전시켜온 우리나라가 인삼의 주산국으로 되어왔다고 할 수 있다. 미국인삼은 광동인삼·화기삼·아메리카인삼·서양인삼·양삼(洋參)·포삼(泡參) 등으로 불리며, 일본의 죽절인삼(竹節人參), 중국의 삼칠인삼(三七人參)은 같은 두릅나무과에 속하나 우리나라의 인삼과는 원식물이 다르다. 학명은 Brassica oleracea 이다. 원산지는 지중해 연안이며 감람(甘藍)이라고도 하는 두해살이풀이다. 잎은 두껍고 털이 없으며 분백색이 돈다. 또한 잎가장자리에 불규칙한 톱니가 있으며 서로 겹쳐져서 중앙부의 것은 공처럼 단단하게 된다. 꽃은 5-6월에 피고 연한 황색이며 2년생 뿌리에서 자란 꽃줄기 끝 총상꽃차례에 달린다. 꽃받침조각과 꽃잎은 4개씩이고 6개의 수술 중 4개가 길며 암술은 1개이다. 각과(角果)는 짧은 원주형이며 비스듬히 선다.

Wir haben gerade eine große Anzahl von Anfragen aus deinem Netzwerk erhalten und mussten deinen Zugriff auf YouTube deshalb unterbrechen.꽃은 방사대칭인 양성화로, 총상이나 원추꽃차례를 이루면서 달리며 4수화 또는 6수화이다. 씨방은 상위로 2-6개의 방을 가지고 있는데, 그 안에는 많은 수의 씨가 만들어진다. 열매는 삭과이다. 목화는 고온다습한 기후를 좋아하며 생육적온이 20-28℃이다. 연강우량이 1,000-1,500㎜인 지대에서 잘 자란다. 생육하는 데 많은 수분을 필요로 하지만 개화기 이후에 비가 많이 오면 꽃이 많이 떨어진다. 또 개서기에 비가 오면 섬유의 품질이 저하된다. 아시아면은 무상기일이 약 150일 이상이면 재배가 가능하지만 육지면은 생육기간이 길어서 200일 이상이 되어야 가능하다. 대부분의 다른 작물과 마찬가지로 배수가 잘되는 사질양토가 알맞고 알칼리 토양에는 비교적 강하지만 산성토양에는 약하다. 밤나무속 식물은 여러 종이 있으나, 한국 재래종에는 중국종과 한국종이 있다. 중국종은 알이 작고 속껍질이 잘 벗겨지며 단맛이 많으므로 품질이 우량하나 밤나무혹벌에 내충성이 약하기 때문에 재배가 부적당하다. 내충성 품종은 근래 개량된 품종도 있고 일본에서 도입된 것도 있다. 열매인 밤은 평균 수분 60%, 녹말 30%, 당분 5%, 단백질 4% 정도를 함유하고 있으며 보통 생으로 먹거나 삶아서 먹는다. 그러나 가공하여 좋은 자양식품을 만들 수도 있는데, 설탕이나 꿀물에 밤을 조리거나 밤가루를 만들어 아이스크림을 만들거나 죽을 끓여 먹기도 한다. 밤나무의 변재(邊材)는 암황색이고 심재(心材)는 황갈색이며 내구성이 강하고 바르게 잘 쪼개지는 성질이 있다. 가공하기 쉽고 물과 습기에 잘 견디며, 철도침목·건재·가구·기구·선박·토목·세공·칠기 및 조각의 원목으로 널리 쓰인다. 또한 용재로 불량한 것은 버섯재배 원목으로 쓰이며, 껍질에서 얻은 탄닌은 염색 또는 피혁가공에 쓰인다.

학명은 Scutellaria pekinensis 이다. 우리나라 깊은 산에 나며, 거의 털이 없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줄기는 직립, 가늘고, 가지를 약간 내며, 소수의 잎이 달리고, 각 마디에 위를 향한 꼬부라진 하얀 털이 난다. 잎은 얇은 막질, 넓은 삼각상 난형, 길이 2-4cm, 폭 1.5-2.5cm, 끝 부분은 약간 둔하고, 얕은 심장형, 톱니가 있다. 흰 후추는 완전히 익은 열매로 만든다. 잘 익은 열매에 흠을 낸 다음, 껍질이 제거될 때까지 물로 씻고 완전히 말린다. 흰후추는 검은 후추보다 향기는 좋으나 맛이 강하지 않다.

학명은 Acer takesimense 이다. 전라남도 완도와 대흑산도, 경상부곧 울릉도의 산림 속에 자라는 낙엽소교목이다. 잎은 손바닥 모양의 원형이며 심장형으로 11-13갈래이다. 가장자리에 붉은빛이 돌고 뒷면은 연한 색이고, 양 면에 털이 없으나 뒷면 맥에는 털이 있다. 꽃은 암수한그루이고 웅성 또는 양성화로 가지 끝에 산방꽃차례로 달린다. 열매는 시과이며, 목재는 신탄재로 쓰인다. 학명은 Phryma leptostachya 이다. 여러해살이풀로서 높이는 70cm 정도이다. 7월에서 9월에 걸쳐 가지 끝에 길이 5mm 정도의 엷은 홍색인 작은 꽃이 이삭 모양으로 달린다. 이들 꽃은 처음에는 위로 향하여 있으나 점차 아래로 처져 열매가 되면 완전히 아래로 향하게 된다. 특히, 꽃받침 끝은 갈고리 모양을 하고 있어서 다른 것에 잘 붙는다. 유독 식물로서 뿌리즙은 파리를 잡는 데 이용된다. 주로 산이나 들의 나무 그늘에서 자라며, 우리나라 각지에 분포하고 있다. 뿌리를 찧어 종이에 먹인 다음 파리를 잡기 때문에 파리풀이라고 한다. 학명은 Acalypha australis 이다. 한해살이풀로서 전체에 짧은 털이 나고 줄기는 곧게 서며 가지가 많이 갈라진다. 잎은 어긋나며 잎자루가 있고 달걀 모양의 긴타원형 또는 달걀 모양의 바소꼴이며 잎밑이 쐐기 모양이고 긑은 날카로우며 뭉뚝한 톱니가 있다.꽃은 암수한그루로 수상꽃차례이며 7-8월에 갈색으로 잎겨드랑이에 핀다. 삭과는 공 모양이고 3출하며, 유면에 거친 털이 드문드문 난다. 어린잎은 식용할 수 있다. 학명은 Ranunculus tachiroei 이다. 우리나라 각처 산이나 들의 습지에 나는 두해살이풀로 50-100cm이다. 근생엽과 밑부분의 경생엽은 잎자루가 길고, 2회 3출의 작은잎으로 된 겹잎, 작은잎은 길이 3-6cm, 깊게 2-3갈래, 가장자리에 불규칙한 톱니 모양이다. 꽃은 취산꽃차례로 노란색이며 지름 1cm 내외이다. 꽃받침은 5장, 연녹색, 겉에 털이 약간 있다. 열매는 수과로 화탁에 모여 별사탕 모양의 열매 덩이를 형성한다. 줄기와 잎은 약용으로 쓴다.

학명은 Enkianthus campanulatus 이다. 일본 원산이며 관상용으로 재배한다. 가지가 돌려나며 비스듬히 퍼진다. 높이는 4-5m이다. 잎은 가지 끝에서 뭉쳐나고 돌려난 것처럼 보이며 타원형 또는 도란형이다. 꽃은 6-7월에 총상꽃차례를 이루어 가지 끝에서 밑으로 처지며 5-15개의 꽃이 달린다. 꽃받침은 녹색이고 5개로 갈라지며, 갈라진 조각은 피침형이다. 화관은 종 모양이고 가장자리가 5개로 얕게 갈라진다. 수술은 10개이고 수술대에 털이 있으며 꽃밥에 2개의 돌기가 있다. 열매는 삭과로 난상 장타원형이다. 학명은 Tetragonia tetragonoides 이다. 주로 동남아시아와 남아메리카 등지에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풀 전체에 털은 없고 다육질이며, 빽빽하게 낱알 모양의 돌기가 있다. 줄기의 기부는 지상으로 뻗어나가고, 윗부분은 많이 분지하며 길이 40-80㎝이다. 잎은 1-2㎝의 자루가 있고 어긋나며, 달걀 모양의 삼각형이고 두껍다. 여름부터 가을에 걸쳐 잎겨드랑이에 꽃자루가 매우 짧은 1-2개의 꽃이 핀다. 열매는 견과이고 거꿀달걀 모양이며 윗부분에 4-5개의 돌기가 있고, 속에 여러 개의 씨를 가지고 있으나 벌어지지 않는다. 어린순은 나물로 먹는다. 학명은 Clethra barbinervis 이다. 제주도 한라산의 숲 속에 드물게 나는 낙엽소고목이다. 가지는 윤생, 잎은 어긋나며, 흔히 가지 끝에 밀생한다. 넓은 피침형, 양끝이 좁고, 가장자리에 뾰족한 톱니, 맥겨드랑이에 털이 난다. 꽃은 흰색, 지름 6-8cm, 가지 끝에 겹총상꽃차례로 달리고, 꽃차례의 길이는 8-15cm, 꽃잎은 끝이 5갈래, 둥근 타원형,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열매는 삭과, 납작한 둥근 모양, 지름 4-5㎜, 긴 털이 있고, 꽃받침이 밑에 남아 있다. 어린잎은 식용하며 목재는 땔감용으로 쓰인다. 비술나무는 장미목 느릅나무과의 나무이다. 학명은 Ulmus pumila이다. 겨울에 잎이 지는 큰키나무다. 투르키스탄, 동부 시베리아, 몽골, 티베트, 북부 중국, 인도의 북부 카슈미르, 한국 원산이다. 아시아, 북아메리카에서 많이 심어 기르고, 많지는 않지만 남부 유럽에서도 심는다 야생화 갤러리 규칙 1.자연 상태의 야생에서 자생하는 식물을 올리는 곳입니다.(원예종과 구분) 2.제목은 꼭 식물의 이름(정명)을 한글로 써주십시요

자작나무의 나무껍질은 땔감이나 지붕을 이는 재료로 사용되며, 목재는 농기구재 따위로 쓰인다. 자작나무가 속하는 자작나무속 식물들은 유럽, 아시아 북부, 북아메리카 등에 주로 분포한다. 유럽에서 자라는 백자작나무는 종이처럼 벗겨지며 검은색 얼룩이 있는 흰 나무 껍질과 심하게 벗겨진 줄기의 밑동 등으로 쉽게 알아볼 수 있다. 관상수로도 심으며 목재로 많이 쓰인다. 시베리아에서는 봄에 백자작나무의 변종에서 수액을 채취해 시럽을 만든다. 학명은 Zanthoxylum piperitum 이다. 한국·일본·중국 등지에 분포하는 낙엽 활엽관목으로 높이는 3m 정도이다. 잎은 어긋나기하며 홀수깃꼴 겹잎이다. 작은잎은 9-13개로 달걀꼴이며 가장자리에 4-7개의 둔한 톱니가 있고 중앙부에 황록색 무늬가 있으며, 향기나는 기름샘이 있다. 꽃은 암수딴그루이며 5-6월에 황록색으로 총상꽃차례를 이룬다. 열매는 진한 갈색의 삭과이며 검은 씨가 있다. 특유한 향기와 신맛이 있어 어린잎과 과실은 향신료로 쓰인다. 한방에서 설사·이질·위염·소화장애 등의 약으로 쓴다. 껍질은 절피라 하여 낚시에 이용한다.

약 1,000속의 1만 20,000종 가량이 포함되는 가장 크고 또한 변화가 많은 과이며, 완전히 야생화가 된 외래종(귀화식물)도 아주 많다. 대부분 초본 또는 관목인데, 경우에 따라서는 교목이나 기어오르는 식물이 되는 것도 있다. 잎은 어긋나거나 마주나며, 모양은 단순한 것에서 복잡한 깃꼴로 되는 것까지 여러 가지가 있다. 보통 여러 개의 꽃이 모여 두상꽃차례를 이루고 있는데, 이들은 총포라고 불리는 다수의 포엽으로 둘러싸여 있다. 꽃은 양성화 또는 단성화로 때로는 암수딴그루가 된다. 꽃부리는 붙어 있으며, 그 끝은 4-5갈래로 나누어져 있다. 학명은 Capsella bursa-pastoris 이다. 주로 북반구 온대지역에 분포하는 두해살이풀로 전체에 거친 털이 있고 줄기는 곧게 서며 가지가 갈라진다. 높이는 10-50cm이며 어린싹은 식용한다. 뿌리잎은 모여나며 잎자루가 있고 깃 모양으로 갈라지는데 끝부분이 크며 갈라진 조각은 좁고 길며 뭉뚝한 치아 모양의 톱니가 있다. 꽃은 다수이며 총상꽃차례로 꼭대기에 나고 꽃자루가 있다. 꽃부리는 작고 꽃잎은 4조각이며 거꿀구두주걱 모양이고 꽃받침의 2배의 길이이다. 열매는 역삼각형이며 끝이 약간 나왔고 길이는 약 5㎜이다. 씨는 잔 알갱이이고 꽃은 백색이며 5-6월에 핀다. 환경부 지정 식물구계학적 등급종으로는 Ⅴ등급종 솔나리 (L. cernuum ) 등 2분류군, Ⅳ등급종 비술나무(U. pumila ) 등 2분류군, Ⅲ등급종 개살구(P. mandshurica) 등 6 분류군, Ⅱ등급종 매발톱나무.. 학명은 Damnacanthus macrophyllus 이다. 한국·일본에 분포하는 상록관목으로 높이 30-60cm이다. 잎은 마주나며 달걀꼴로, 잎 밑이 둥글고 끝이 날카로우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없다. 꽃은 6월에 잎겨드랑이에서 흰색으로 핀다. 꽃부리는 흰색으로 길이 15-18㎜이다. 열매는 핵과(核果)이고 둥글게 지름 5㎜ 정도로 빨갛게 익는다. 관상용이며 산지의 그늘진 곳에서 자란다.

학명은 Phaseolus radiatus 이다. 한국·인도·중국 등 주로 아시아에 분포하는 한해살이풀로서 녹두(綠豆)·안두(安豆)·길두(吉豆)라고도 한다. 줄기는 팥보다 가늘고 길이는 30-80㎝이다. 줄기에는 세로로 난 맥이 있고 10여 개의 마디가 있으며 가지를 친다. 잎은 1쌍의 떡잎과 초생엽이 나온 다음, 난형 또는 심장형의 3개의 작은잎으로 된 복엽이 나온다. 꽃은 노란색이며 몇 개가 군생하나 3-4쌍만이 결협(結莢)한다. 꼬투리는 처음에는 녹색이지만 성숙해짐에 따라 검어지고 팥보다 가늘지만 길고 거친 털로 덮여 있다. 길이 5-6㎝이고 한 꼬투리에 10-15개의 종실이 들어 있다. 종실은 녹색인 것이 많으나 황색·녹갈색·흑갈색인 것도 있다. 녹두는 따뜻한 기후를 좋아하고 건조에는 강하고 다습 상태에는 약하다. 형태는 대체로 팥과 비슷하며 종실을 식용으로 쓰기 위해 재배한다. 콩이나 팥보다 생육기간이 짧으므로 보리의 후작으로서 파종기가 늦어져도 적응한다. 품종은 분화되어 있지 않고 종자의 빛깔에 따라 황색·녹갈색·흑갈색 녹두로 구분하나 녹색녹두가 전체의 90%를 차지한다. 청호(녹두묵)·빈대떡·소·떡고물·녹두차·녹두죽·숙주나물 등은 모두 양질의 식품이다. 학명은 Pharbitis nil 이다. 한해살이 덩굴식물로 아시아가 원산지며 관상용으로 심는다. 줄기는 길게 뻗어 다른 식물이나 물체를 왼쪽으로 3m 정도 감아 올라가며 밑을 향해 털이 나 있다. 잎은 어긋나고 긴 잎자루를 가지며 둥근 심장형이고 보통 3개로 갈라진다. 갈라진 조각의 가장자리는 밋밋하고 톱니가 없으며 표면에 털이 있다. 7-8월에 잎겨드랑에서 나온 꽃대에 품종에 따라 여러 가지 빛깔의 꽃이 1-3송이씩 핀다. 꽃받침은 깊게 5개로 갈라지고 그 조각은 좁으며 길다. 화관은 깔때기처럼 생기고 꽃봉오리는 붓끝 같은 모양이다. 수술은 5개, 암술은 1개이다 삭과는 꽃받침 안에 있으며 3실에 각각 2개의 씨가 들어 있다. 생약의 견우자는 씨를 말린 것이다. 씨껍질이 흑자색인 것을 흑축(黑丑). 황색을 띤 백색인 것을 백축(白丑)이라고 한다. 한방에서는 열매를 가을에 채취하여 말려서 준하제·요폐증·하반신의 수종에 사용한다. 학명은 Euonymus sachalinensis 이다. 한국·일본·중국 등지에서 자라는 낙엽관목으로 높이는 4m 정도이다. 잎은 마주나고 달걀모양 긴 타원형 또는 거꿀달걀꼴로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으며, 잎자루는 길이 4-10㎜이다. 꽃은 6월에 자주색으로 피고, 잎겨드랑이의 취산꽃차례로 달린다. 열매는 삭과이며 9월에 익는다. 학명은 Maackia amurensis 이다. 한국·중국·일본·만주 등지에 분포하는 낙엽 활엽교목으로 산중턱·산기슭·골짜기 등 흙이 깊은 곳에서 잘 자란다. 큰 나무는 지름 1.5m, 높이 15m에 달하며 줄기는 가지를 많이 치고 성장이 빠르다. 잎은 어긋나고 1회 기수 우상복엽이며 작은잎은 타원형 또는 장난형으로 양면에 털이 없다. 꽃은 총상꽃차례 또는 원추꽃차례로 7월에 가지 끝에서 위로 향해 피며 흰꽃이 총총히 달린다. 꼬투리는 넓은 선형이고 털이 없으며 9월에 익는다. 나뭇결이 아름답고 무겁고 질겨서 기구재·기계재·차량재·땔감 등으로 쓰인다. #나는길위에살고있어요 #글그림 #안미현 #감수 #최진우 #김태연 #첨삭 #틈제작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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